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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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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앤트맨 어벤저스2보다 훨씬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아직까지도 기록을 안 남겼네요.전혀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예상치 못하게 대만족. 지금은 마션 보려고 기다리는 중!!

[영화 흥행 성적]'히로인 실격'이 선두에 랭크 업

[영화 흥행 성적]'히로인 실격'이 선두에 랭크 업 28일 발표된 26, 27일의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전주 2위였던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주연의 '히로인 실격'이 공개 2주 만에 처음으로 선두를 획득했다. 이번 작품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연재되고 있던 코다 모모코의 만화를 실사화 한 작품으로, 주말 이틀 동안 약 19만 6,500명을 동원했다. 흥행 수입은 약 2억 3,400만엔이었다. 누계 동원 수는 95만명으로 누계 흥행 수입 11억엔을 목전에 두고 있다. 2위는 이시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을 실사화 한 2부작의 전편 '진격의 거인 ATTACK ON TITAN 엔드 오브 더 월드'로 주말 이틀 동안의 동원 수는 약 11만 2,500명으로 박스 오피스 약 1억 5,900만엔이었다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추석 시즌 제압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추석 시즌 제압 '사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2% 밖에 감소하지 않은 122만 7천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359만 1천명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 300만명은 가볍게 넘어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285억 5천만원. 2위는 '탐정 : 더 비기닝'입니다, 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범죄 코미디. 지난주에 유료 시사회로 10위권 내에 진입했었죠. 6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5만 3천명, 누적 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명이라는데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일듯. 줄거리 :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첫주 180만 돌파 대박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첫주 180만 돌파 대박 블록버스터 사극 '사도'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2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2만 2천명, 한주간 181만 1천명이 드는 무시무시한 기세. 흥행수익은 143억 7천만원. 총제작비 95억원에 손익분기점 300만 정도임을 감안할 때 시작부터 절호조입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할 때도 시장 반응도 괜찮은 편이고 추석 연휴까지 흥행세가 죽 이어지지 않을까. 우리가 아는, 망나니짓을 하다가 결국 뒤주 안에 갇혀 죽는 엄청나게 잔혹한 형벌을 받아 인생을 끝낸 그 사도세자의 이야기입니다. 논란도 있지만 시사회 평은 전반적으로 좋은 것 같은데 흥행은 과연? '왕의 남자', '님은 먼 곳에'의 이준익 감독 연출, 송강호, 유아인 주연. 문근영, 전혜진, 김해숙, 진지희 출연. 줄

영화 <앤트맨>을 보니....(스포일러!)

영화 <앤트맨>을 보니....(스포일러!) 오갈데 없는 히어로 후보생 마블의 새 슈퍼히어로 영화 <앤트맨>을 보고 왔습니다. 원작을 가져오되 이런저런 상황에 맞게 좀 고쳤더군요. 영화가 시작하면 한창 짓고 있는 쉴드 본부 건물에서 행크 핌(원작 만화의 앤트맨)이 자기가 뭘 발견했는지 염탐한 하워드 스타크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최직을 선언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20년쯤 지나 자기가 일하는 회사를 엿먹이고 들어간 갓 감옥에서 출소한 스콧은 새 삶을 살면서 딸을 보려고 하지만 쉽지 않고 행크 핌의 제자이자 조수였다가 핌을 회사에서 몰아낸 대런 크로스는 과거 핌이 발견한 축소 기술을 복제하는데 거의 근접합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할 필요성을 느낀 핌은 자기 대신 일을 해줄 사람을 물색하는데 마침 직업도 못 구하고 딸의 양육비가 밀려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2주 연속 1위 '앤트맨'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8.9% 감소한 69만 5천명, 누적 237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98억 8천만원. 300만 정도까지는 갈 것 같은데... 2위는 전주 그대로 '베테랑'입니다. 주말 38만명, 누적 1249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979억 7천만원. 이쪽도 흥행수익 천억이 멀지 않았군요. 3위는 범죄 스릴러 '함정'입니다.'호로비츠를 위하여'와 '트럭'의 권형진 감독 연출,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주연. 44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만 9천명, 한주간 20만 1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6억 4천만원. 제작비가 적어서 손익분기점이 80만명 밖에 안되는 영화이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출발이 좋다고 보기 어렵군

앤트맨

꿀잼임너무 무겁지도너무 가볍지도 흡입력도 좋음 아이언맨 1, 퍼스트어벤져 보는 느낌 이었음

<앤트맨(Ant-Man, 2015)> 디즈니의 마블 히어로

<앤트맨(Ant-Man, 2015)> 디즈니의 마블 히어로 2009년 어느 날인가, 디즈니가 마블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걱정 어린 탄식을 뱉어냈다. 범우주적 마블 히어로들은 과연 꿈과 희망의 디즈니 성 안에 ‘독립적으로’ 특유의 색을 지켜낼 수 있을까. 기대 반 우려 반 지켜본 지금까지의 <어벤져스> 시리즈에서는 다행인지 큰 변화를 감지하지 못했다. 그에 비해 <앤트맨>에서는 디즈니의 입김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느껴진다. 앤트맨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그닥 새롭지 않다. 우주, 천상계 출신이 아닌 이상 (적어도 영화 속) 어벤져스 히어로 대부분이 후천적인 실험이나 훈련에 의해 탄생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예인 아이언맨을 비롯,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앤트맨까지 과학과 이성에 대한 믿음과 의지로 만들어진 히어로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걸 입으

앤트맨이 한것과 제니시스가 안한것

앤트맨이 한것과 제니시스가 안한것 제니시스는 실패했고, 앤트맨은 성공했다. 왜? 솔직히 말해, 플롯은 제니시스와 앤트맨은 서로 꿇리는 것이 없다. 아니, 제니시스가 더 감동적이다. 가족주의 앤트맨보다는 훨씬 드라마틱하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제니시스는 그간 쌓은 시리즈의 내공 (몇개는 실하지 않아서 약간 부실하긴 하지만) 이 있으며 그것을 한번더 이용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흥행도 앤트맨이 더 좋았고, 스토리텔링도 앤트맨이 더 잘빠졌다. [Genesys, who?] 제니시스의 스토리는 원작능욕이 아니다. 첫째로 운명을 바꾼다라는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 물론 그것이 사람들에게 크게 감동을 주고 인지도를 가져온 2편을 절삭하는 후레자식짓이긴 하다. 하지만 카일 리스도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죽어야만 했던 존재중 하나다. 솔직히 까

<앤트맨>, 그리고 마블 스튜디오에 대한 잡담

<앤트맨>, 그리고 마블 스튜디오에 대한 잡담 *사진은 노토리어스BIG의 를 패러디한 앤트맨 만화 커버 *이 글은 풋볼리스트 홈페이지에도 올라와 있습니다. <앤트맨>은 분명 재미있는 영화였다. 그러나 할 말은 없다. <아이언맨 3>부터 <앤트맨>까지 이어진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2기 영화들은 종종 예술 작품이라기보다 뛰어난 상업적 프로젝트의 결과물처럼 보였다. 나는 블록버스터를 격하하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뜻에서 이 표현을 쓴 것이다.MCU의 영화들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시스템이 얼마나 강력해졌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다. <아이언맨 3>를 예로 들자면, 이 영화는 (1) MCU 1기와의 결별 (2) <어벤저스>가 세계관에 남긴 영향 반영 (3) 1기 아이언맨과의 결별과 새로운 아이언맨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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