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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포스트: 100 개

MCU와 함께한 순간들

<아이언맨> : 고등학생 때 봤었다. 아마 전주 메가박스였을 것. 첫 관람 하자마자 너무 재밌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무지하게 추천서 쏴댔고, 그래서 극장 가 한 번 더 봄. 막판에 닉 퓨리가 어떤 인물인지와 '어벤져스'라는 개념이 무엇인지를 아메리칸 코믹스 잘 모르던 지인들에게 설명하느라 잔뜩 흥분 했었던 기억. <인크레더블 헐크> : 역시 고등학생 때 봤었고, 역시 전주 메가박스였으며, 역시 아메리칸 코믹스를 잘 모르던 친구와 함께 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느라 기분 좋은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난다. <아이언맨 2> : 잔뜩 기대했었는데 전작과 다른 퀄리티 때문에 실망했었다. 고등학교 친구들 끌고 가서 봤던 영화인데 그래서인지 더 실망했었음. 더불어 역시 재밌게 잘 나올거라 생

오늘의 영화.

오늘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 게임에서 오랜만에 발키리를 만나니 새삼 토르 라그나로크가 다시 보고 싶어져서 냉큼 샀다. 그 김에 앤트맨과 와스프도. 내일부터 주말이고 월요일까지 연휴니 느긋하게 즐겨봐야지. 마블 시리즈는 이제 시리즈 1탄만 나온 영화 빼곤 다 모았다. 요즘 들어 블루레이가 아닌게 아쉽긴 하지만.

어벤저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2019)

어벤저스 엔드게임 Avengers: Endgame (2019) 비유하자면, 대홍수가 끝난 후 노아의 방주에서 내린 사람들의 이야기. 전작인 [인피니티 워]는 도입부 쯤 되는 생텀 시퀀스를 마치 재난물처럼 묘사하며 시작한 바 있다. 재난물이라 함은 대개가 재난의 순간이 갖는 스펙터클함을 담는 데에 치중하며 재난 이후를 그리는 영화도 없진 않으나,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그걸 볼 거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 했을 것이다. 아직도 '9/11'의 악몽을 떨치지 못 한 미국, 이젠 우리에게도 그러한 그늘이 있기 때문에 나는 이 영화의 재난 후일담 파트를 가볍게 감상할 수가 없다. 많은 오마주와 많은 수미쌍관, 이 영화가 전작과 이루는 대구에 대해서 논하는 리뷰는 이미 붉은 바다를 이뤘을 것이다. 그러나 말 하지 않고 넘어갈 수가 없다. 전작은 어벤저스의 타이틀을 달았으나

[어벤져스 : 엔드게임] It's Been A Long, Long Time

[어벤져스 : 엔드게임] It's Been A Long, Lo.. 먼저 해외평에서 보면서 6번정도 눈물을 흘렸다기에 아무리 마지막으로 10여년간의 시리즈가 끝난다고 해도 히어로 영화에서 그럴까 싶었는데... 당했네요. 와...두세번은 직격으로 ㅜㅜ 나이도 나이지만 장르를 많이도 섞고 워낙 얽힌 이야기가 많다보니 영화적으로는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시리즈 팬으로서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총집편스러운 스토리지만 그만큼 팬들을 잘 신경써줬고 그만큼 밸런스를 맞춰놔서 무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끝냈네요. 물론 전작인 인피니티워가 영화적으로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아쉬운거지 무조건 볼만한 영화입니다. 요즘 세대의 스타워즈라고 할 수 있을만한 시리즈인지라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쿠키영상은 없지만 스탭롤 이후에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어벤저스: 엔드게임] 슈퍼볼 빅 게임 TV 스팟

[어벤저스: 엔드게임] 슈퍼볼 빅 게임 TV 스팟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슈퍼볼 TV 스팟입니다.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의 핑거 스냅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라져 폐허가 된 지구의 모습들과인피니티 스톤의 힘으로부터 생존한 나머지 어벤저스 멤버들 (네뷸라, 로켓, 호크아이 포함)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토니와 네뷸라가 어떻게 다시 지구로 무사히 귀환하게 되는지, 그간 호크아이의 행보는 어땠는지,앤트맨은 양자영역에서 어떻게 나왔으며, 살아남은 어벤저스 멤버들의 계획과 캡틴 마블과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풀어낼지 개봉일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MCU's last shots

MCU's last shots !쿠키 제외!하고 마블 영화들의 마지막 쇼트들. MCU에게 있어서는 '빛이 있으라!'와도 같았던 선언. '제가 아이언맨입니다'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갑자기 2000년대로 내던져진 본인의 처지에 쇼크 먹기도 전에 마지막까지 다른 사람 생각하는 엔딩. 자신을 찾아나선 제인을 바라보는 것으로 엔딩. 이렇게 공처가였냐... 근데 왜 헤어진 거냐...그나저나 시리즈 첫 편에서 캡틴과 토르가 각각 사랑하는 연인을 떠올리는 것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면, 역시 토니는 자기애로 마무리했네. 참으면 병납니다. 해탈! 분노를 다스리는 자! 자기애 + 허세 쩌는 엔딩 2 (+ 원수 엿먹이기) 어벤져스 타워. 팀업 영화의 가장 마지막 쇼트 역시도 결국은 스타크 차지라는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

앤트맨과 와스프: 눈도 즐겁고 무난하게 즐겁게 볼 수.. 개인적으로는 무난하게 즐겁게 감상하고 온 작품이었습니다. 앤트맨 특유의 액션신과 특수효과 연출이 특히 보기 좋았던 것 같아요. 시나리오는 관객들이 기대하는 포인트가 무엇이었는 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았습니다. 영화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 사건으로 인하여 '앤트맨' 스콧 랭은 정부에 의하여 연금되고 감시당하며, 박사 행크 핌과 '와스프'인 호프 밴 다임도 정부로부터 도망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영화 '앤트맨'에서 스콧이 양자 세계에서 귀환한 것을 단서로 계속하여 자신의 아내 박사 재닛 밴 다임을 구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온 행크 핌은 재닛의 구출에 대한 단서가 스콧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그에게 접촉하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정체불명의 빌런 '고스트'가 행크 핌의 연구를 노리고 공격하게 되

[시흥 신세계 아울렛] 마블스토어 엔터 식스 나들이

[시흥 신세계 아울렛] 마블스토어 엔터 식스 나들이 파주에도 마블스토어인 엔터식스가 있긴 하지만 대형 헐크버스터는~ 손가락이 4개라 닌자거북이같은ㅋㅋ 스토어 입구의 아이언맨 마크45 울트론때라 뭔가 울트론 느낌도~ 귀여운 헐크버스터~ 앤트맨ㅋㅋㅋ 사이즈가 참 귀엽던~ 기네스 펠트로의 페퍼 포츠 핫토이들은 가격부터 참 ㄷㄷ 고스트 라이더도 리부트 좀 ㅜㅜ 백식....아이언맨??!? 했더니 핫토이 2013 여름 한정판이라는 마크 21의 마이다스같네요. 넷 상 사진과 달리 이정도의 백식으로 번쩍이는 골드라니; 귀요미 데드풀들~ 포즈가 크으~ 근데 좀 뜬 ㅋㅋ 워머신 마크 3, 민중의 지팡이다운 몽둥이찜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2018)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2018) 2018년에 페이튼 리드 감독이 만든 앤트맨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시빌 워’의 사건 이후 스캇 랭은 자택 연금 처분을 받아 정부의 감시를 받고, 행크 핌 박사와 그의 딸 호프 반 다인은 지명수배자가 되어 도망자 신세가 됐는데, 그 와중에 호프는 슈퍼 히어로 와스프가 됐고 행크는 시공간의 개념이 사라진 양자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수십 년 전 양자 영역으로 사라진 아내 재닛 반 다인을 구하기 위해 행크 부녀와 스캇이 다시 뭉친 가운데. 페이징 능력을 가진 고스트가 그 기술을 노리고 스캇 일행을 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전작 앤트맨(20150로부터 3년만에 나온 후속작인데. 앤트맨 때 1대 앤트맨 ‘행크 핌’의 과거 설정 중. 아내이자 1대 와스프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앤트맨과 와스프 Ant-Man and the Wasp (2018) 전작 [앤트맨]은 두 쌍의 부녀, 그리고 한 쌍의 유사부자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후속작, 딸들의 이야기. 호프, 가족을 완성하려는 딸. 에이바, 가족을 모두 잃고 죽어가는 딸. 그리고 캐시, 이런 딸 낳는다는 보장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장가 가겠다. 월트 디즈니와 마블 스튜디오의 시너지가 가장 좋은 시리즈다. MCU 영화들이 중심에든 곁다리에든 대체적으로 가족 이야기를 배치하고 진행하는 경향이 있지만, 앤트맨의 두 영화는 특히나 90년대 디즈니 가족 영화에 더욱 근접한다. 크리스마스에 개봉해도 어울릴 정도로. 디즈니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인어공주]나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 등 월트 디즈니 셀 애니메이션 최전성기의 작품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바로 마스코트라든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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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총액: 75,684,300
    • 게임 : $23,543,400.00
    • 영화 : $19,879,300.00
    • 에니메이션 : $11,171,400.00
    • 여행 : $7,627,600.00
    • 방송연예 : $6,24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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