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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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왕십리 CGV 8관)
8관이 원래 사운드가 그닥이었는데 리어까지 확실히 잘 들린다는건 cgv 소개 인트로에서 확실히 느꼈는데 정작 본 영화에서는 리어쪽이 들리는 상황이 거의 없었음 세팅의 문젠지 영화 자체가 그런건지 알 수는 없었네요 화질은 안거슬리는거 보니 괜찮았던듯 10월에 봤던 인페르노보다 재밌었습니다. 인페르노 자체도 갠적으로는 재밌게 봤는데.. ㅋ_ㅋ 유머코드는 아재유머로서 호불호가 갈릴듯 ( 액면 그대로 아제 개그 그 자체) 2d 보았는데 특정 장면은 3d 도 보면 죽이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어느 장면은 어지럽겠구나 라는 장면도 있었는데 후자쪽이 더 많았던듯. 스토리 자체는 시리즈화 될 1편이라 그런지 밋밋한 면이 없지 않음 그냥 무난한 정도

닥터 스트레인지 아이맥스 3D 잡담
1. 아이맥스 3D로 딱 한 번까진 볼 만한 영화더군요. 2. 저는 오이...아니 노각....아니 베네딕트 컴버비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은 볼만한 영화였어요. 3. 영화는 12세 관람가의 눈높이로 봐야 합니다. 기승전결 우주의 섭리 뭐 그런 거 필요없고 걍 롤러코스터 한 번 탔다고 생각하고. 4. 그건 다른 마블 영화도 마찬가지지만. 5. 특수효과는 눈이 즐거웠는데 굳이 마법으로 그 정도만? 결국 육탄전 할 거면 뭐하러?라는 생각을 내내 떨칠 수가 없었으며. 6. 그나마 특수효과와 틸다님과 매즈님의 연기로 커버.........가 안되는 구멍 쑹쑹은 뭐 그냥 선은 이기며 악은 진다로 받아들이고. 7. 망토 귀엽다 망토 분량 늘려달랏 8. 디즈니 12세 관람가라고 생각해야 맘이

북미 박스오피스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들을 격파!
'닥터 스트레인지'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4% 감소한 4303만 달러, 누적 1억 5301만 달러, 여기에 해외수익 3억 4천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미 제작비 1억 65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은 멀찍히 넘어버린 대박이고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이냐가 관건인데... 최종적으로 전세계 8억 달러를 넘을 거라는 예측도 나와있는 상황. 그럴 경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넘어서, 마블 솔로 영화 중에서는 '아이언맨3' 다음으로 흥행한 영화가 되겠지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는 제목만 캡틴 아메리카지 준 어벤져스라) 2위도 전주 그대로 '트롤'입니다. 2주 연속 2위를 하
(스포일러 있음)닥터 스트레인지
시각적인 효과가 괜찮긴 했는데 그 외의 부분은 중간 정도였다. 마블이 스튜디오의 간섭이 심해서 감독의 역량이 개입될 여지가 적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 영화기도 했다. 굳이 이런 평면적인 캐릭터들을 표현하는데 레이첼 맥아담스, 매즈 미켈슨 같은 배우들을 소모해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나마 치웨텔 에지오포는 쿠키영상에서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으니 다행. 그냥저냥 무난한 수준으로 나온 히어로 시리즈 물의 1편 정도로 보면 될 것 같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