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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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 아레키파

[페루] - 아레키파

약 8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도착한 아레키파쿠스코를 갈때 16시간 탔던것 보다 훨씬 편히 올 수 있었다.그래도 피곤한건 매한 마찬가지지만내가 탄 버스 크루즈 델 수르시설도 좋고 나름 괜찮다.다만, 산악지역이 많은 페루의 특성상 흔들림은 감수해야 할듯 ㅠㅠ백색의 도시 아레키파는 터미널부터 하얀색이었다.호스텔에 와서 짐을 풀었다.호스텔이 시설도 좋고 아주 마음에 들었다.아레키파를 둘러보기로 한다.왠지 모르게 쿠바 같은 느낌도 났다.흠... 이래서 백색의 도시라는 거구나..? 가이드 북에 따르면 이곳에 있는 화산때문에 이 지방의 돌들이 하얀색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돌을 사용해서 건축한 결과 흰색으로 되었다고..라고 한다. 나름 운치 있는듯..ㅎ쭉 걸어가 아르마스 광장으로 향했다.이곳은 아레키파의 아르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페루 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 아레키파 가는 방법 *이카에서 아레키파까지 약 1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야간 버스를 탄다.나는 나스카를 가지 않았기에 이카에서 바로 아레키파까지 갔다.나스카에서 아레키파까지 가는 주간, 야간 버스도 있으니 나스카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길!이카 -> 아레키파 PEN 115 : Cruz del Sur Bus 이용 / Cama ( Semi Cama는 좀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 * 아레키파 볼거리 *1. 산타 까딸리나 수도원 : 입장료 PEN 40 /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아레키파에 오면 대부분 가는 유명한 명소다.2. 아르마스 광.......

[페루] - 쿠스코

[페루] - 쿠스코

아침에 쿠스코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우비를 사려고 들어간 구멍가게에서 만난 할머니할머니 사진을 동의를 얻어 찍었다.이날 쿠스코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광장에 아무도 없었는데 뭔가 오묘했다.볼리비아로 넘어가기 위한 비자를 받아야 하기에 볼리비아 대사관으로 향했다.남미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여권으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국가, 볼리비아대한민국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면 돈이 드니 현지에서 무료로 받는것을 추천최근에는 조금 까다로워졌다고 한다.점심에는 밥을 먹으로 갔다.간만에 한국음식이 그립기도 하고 그래서...쿠스코에서 매우 유명한 일식집인 킨타로로 향했다.한식집이 있긴 하지만, 그닥 인기가 없다고 한다.(맛이 별로)놀랬는건 이 산골 도시에 일본풍으로 구현했다는게 신기했다.심지어 주인도 일본인?!차를 마시라고 줬

남미여행 (21) 페루 : 안좋은 일들은 연달아서

남미여행 (21) 페루 : 안좋은 일들은 연달아서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7월 11일

팀장님이랑 자격증 내기해서 자격증 공부하느라 포스팅을 못했습니당. 다음주 자격증 시험인데 잘 볼 수 있으려나... 빨리 포스팅하고 공부하러 가야지. ---------------------------------------------------------------- 1. 다음날 아침. 니콩이를 떠올리며 우울하게 일어났다. 원래 콜카 캐년에 갈까 했었는데, 카메라가 없으니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 그보다도 일단 니콩이의 안부부터 확인하고 싶었다. 의미없이 침대에 누워 인터넷 뉴스만 뒤지다가, 시간에 맞춰 카메라 수리점에 찾아갔다. 그런데 이런, 아침 11시에 오라던 카메라 수리점의 문이 닫혀 있다. 옆 가게에 물어보니 점심 먹고 오면 열려 있을 것이란다.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