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발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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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 4 클리어
10년만에 돌아온 전장의 발큐리아의 후속작인 4편을 클리어. 먼저, 일본어판을 한정판으로 주문했지만 배송 오기까지를 못 참고 한글판을 먼저 플레이해서 엔딩을 본 후 일본어판도 마찬가지로 클리어해서 각각 1번씩 클리어. 이전 포스팅에서 체험판으로 시스템면에선 90%이상 똑같다고 언급해서 재미면에서 보장될거라 썼는데 본편을 클리어하고 돌아보니 1편만큼의 카타르시스는 부족했다. 그렇게 느낀 데에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지만 일단 시나리오가 상상 이상으로 구리다는 점. 시작부터 맛이 간 전개부터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국토의 3분의 1이나 빼앗길 정도로 열세인 국가가 전 병력을 투입해서 적 수도까지 1500km를 뚫는 작전」은 이 게임 최고의 개그씬. 애초에 이 방면 게임에서 전쟁물을 기대하면 안되

전장의 발큐리아4
음악도 좋았네여 생존!!드디어 끝났네여 한 40시간 정도 한거 같네여 엔딩보면 위령비가 새로 생기는데 여기서 돈을 내면 죽었던 캐릭을 쓸수 있습니다 조아조아 의무실도 새로 생기는데 단편과 복장 변경이 눈에 띄는군여 ★★★★★ 개인적으로 정말 오래 기다렸던 전장의 발큐리아4를 엔딩을 봤습니다 이 게임의 유일한 단점은 중2병 대사와 소년만화식 전개만 극복할수 있다면 근래 턴제 전투나 RPG식 스토리에선 거의 완벽한 게임이 아니었나 싶네요 전 오글거렸지만 나름 추억돋는 90년대 전개라 즐거웠네여 스토리는 거의 완벽하게 잘 들어맞았던거 같네요 정말 스토리에 신경 쓴게 후반으로 갈수록 보입니다 전쟁의 참상과 모두함께 살아서 행복이 아닌건

전장의 발큐리아4 (2)
이번작은 열혈 만화 스토리인가 보네여 중2병 대사와 감동씬이 난무 합니다 확실히 이번엔 단순한 스토리대신 다양한 전쟁의 단상을 많이 구상했네여 발큐리아 에피소드까지 마련해 놨을줄은 몰랐는데 깜짝 저에겐 가장 힘들었던 15장C라니 그래도 D 아닌게 다행이네효 칼트 계속 쓰다보니 칼트 여동생이 나오네여 ㅋㅋ 게임도 이제 거의 막바지로 향하는데 이번엔 확실히 전투와 스토리에 비중을 많이 둔거 같아서 좋네여 후반으로 갈수록 중2병 대사는 좀 오글거렸지만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게임이 잘 나온거 같아여

3월 19일 ~ 3월 25일 일본 게임기&게임 소프트 판매량
회계년도의 끝이 다가오는 가운데 수많은 신작들이 등장한 한 주였으나,《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가 9.4만 장을 판매하여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주만에 누계판매량 30만 장에 도달, 닌텐도 스위치의 눈부신 보급현황을 등에 업고 순조로이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그리고 신작들 중에 최고 순위를 기록한《니노쿠니 2 레버넌트 킹덤》은 5.2만 장을 판매하여 2위에 랭크인. 그러나 전작인《니노쿠니 하얀 성회의 여왕》(2011년 11월 발매)의 첫 주 판매량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3위에 오른《전장의 발큐리아 4》는 4.7만 장을 판매했다. 한편 하드웨어 시장에서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가 5.2만 대를 판매하여 발매된지 52주만에 누계판매대수 400만 대를 돌파했다. 이는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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