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발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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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발큐리아4 감상
약 80시간 정도 걸렸네요.중간에 이것저것 해보느라 진도가 더뎌진 것 같습니다.초반엔 꽤 재밌게 했지만 점점 실망스런 부분이 드러나더군요.일단 게임성은 좋습니다. 성공했던 전작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이죠.다만 1탄의 게임성에서 발전도 없고 개선도 안했다는게 문제네요. 우선 스토리가 엉망이라는 점.시나리오 작가가 전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참 답답하더라구요.전쟁을 무슨 소꿉놀이 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스토리가 엉망이다 보니 인물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말도 안되는 억지에 대사를 끼워 맞추니 몰입이 될리 없죠. 그 다음으로 그래픽.플3으로 나온 1탄에서 전혀 개선이 안되었습니다.폴리곤이 겹치는건 일상이고 천 물리효과도 엉망입니다.하드웨어가 나쁜 것도, 제작비가 부족한 것도 아닐텐데게임이 이정도 밖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페르소나4 골든 (1)
언제나 앞에 일러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기분 드디어 싸움도 해보고 확실히 독특하고 색감이 화려한 게임입니다 화질은 구려보여도 스토리는 지금까진 재밌네여 풀 더빙이 아니였으면 재미가 없었을텐데 다행이란 생각도 또 하나의 나를 만나 페르소나로 변신 전장의 발큐리아 끝나고 다시 전에 하려고 샀던 페르소나 골든을 손에 잡았는데 나쁘지 않네여 여전히 원래 그래픽은 놀랄정도로 구리지만 앞에 깨끗한 일러스트와 풀 더빙이 되어 있다보니 딱히 그런건 신경 안쓰게 됩니다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계속 흘러갈지 스토리빨로 이겨내야 할텐데 지금까진 그래도 재밌어여

오랜만에 접속하니 퀘가 있었다(몬스터 헌터 월드 관련?)
몬헌이 새로 패치되었고, 많은 퀘가 나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요즘은 몬헌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게 다른게임 하느라고 쪼까 바빴거든요. 특히 전장의 발큐리아4에서 강하폭탄 박살내느라고 고생을 해서 말이지요. 이 미션만 5번 클리어 실패. 그 중에는 막판에서 게임 튕겨서 날려먹기도 하고. 그러다가 새로운 몬스터가 추가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맘 타로트 말입니다. 그래서 이 녀석을 보러 갈까 하다가 정작 게임 접속해서는 다른퀘로 우회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에 퀘 이름이 '러시 대소동!!?' 이라고 되어 있어서 보스러시 같은 그런건가 싶었습니다만 알고보니 이 녀석을 말하는거더군요. 즉, 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