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의발큐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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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A7V... 라기엔 좀 크네?
전장의 발큐리아 Duel에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되고, 거대 보스가 등장했습니다. 원작보다 더 S 스러운 복장으로 돌아온 리디아 누님이 지휘하시는 거대전차 에키드나가 출현했습니다. (사실, 저 누님, 이번 일러에서는 숏팬츠 차림에다 배경에는 싸이키라든가 해서 정말로 19금 SM스러운 분위기로 돌아왔습니다.) 뭐, A7V 냄새는 차체 전방을 제외하면 별로 느껴지진 않습니다만... 큽니다. 미칠 듯이 커요. 아오, 압박... 이건 뭐 MGS 피스워커의 코쿤 느낌이 날 정도에요. 하긴 발키리아 월드에는 이미 마못이라는 정신 나간 물건이 있었으니 그러려니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덧, 그런데 저게 하루에 몇대씩 터져나간다는 게 함정. 덧2, 저 녀석은 거대 전차랍시고,

<공략> 전장의 발큐리아 제2장
웰킨 : 이사라,마사씨.... 무사히 있어줘. (그 순간 웰킨의 집에서 울리는 한발의 총성) (임신중인 마사는 진통 때문에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사라 : 마사씨! 마사 : 으....으으..... 제국병1 : 뭐야, 이 할멈...... 애새끼를 뱃구만. 제국병2 : 귀찮구만..... 한꺼번에 처리해주지. 이사라 : 그만두세요. 제국병1 : 어이,보라구. 이년 다르쿠스의옷을 입고 있네. 제국병2 : 뭐야 넌. 다르쿠스인이었냐? 어쩐지 구린내가 나는 집이라고 생각했어! 할멈에 역겨운 다르쿠스인에..... 여긴 돼지우리

<공략> 전장의 발큐리아 제1장 2
웰킨 : 이 거리도 이제 쓸쓸해졌네. 아리시아 : 제국군과의 긴장감이 고조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브르르을 떠나버렸어.브르르에 사람들이 없다는게 쓸쓸하지만.... 언젠가 모두가 안심하고 고향에 돌아올수 있도록우리들 자경단이....브르르를 지켜야지! 웰킨은 아버지처럼 군인이 되지 않는거야? 웰킨 : 응, 난 군인이 아니라.... 교사가 되려고 생각하고있어. 아리시아 : 에,그래? 웰킨 : 어렸을때부터 동물이나 곤충,풀과꽃이 좋아서 자연에게서는 많은것을 배웠어. 아버진 군인으로서 이 나라를 지키셨어. 하지만 나는 군인으로서가 아닌 나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 나라를 지키고싶어. 아리시아 : 웰킨만의...방법? 웰킨 : 응. 아리시아 : 에~,뭘까? 궁금하네.....에!? 무슨...소리
![[전장의 발큐리아]갈리아군 전차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3/08/30/d0045194_521f430859130.jpg)
[전장의 발큐리아]갈리아군 전차 총정리.
1935년에 벌어진 제 2차 유럽 대전의 일부였던 갈리아 전역에서 갈리아 공국의 정규군과 예비군은 압도적인 전력의 유럽 연합 제국을 상대로 매번 사투를 벌여야만 했습니다. 원수는 허수아비에 가까웠고 그 주변에 있는 이들은 모두 매국노였으며 지휘부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상황 속에서 보병들은 전의를 상실했고 전차장은 숫적 열세에 시달리면서 전선이 무너지는 것을 지켜보는게 전부였지요. 하지만 갈리아 의용군은 제 1차 유럽 대전을 겪은 참전 베테랑이 많았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무너지기 직전인 정규군을 지탱하며 아무리 강인한 적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것은 그저 무의미한 '정신력'의 강요가 아닌,충분한 성능의 총기와 전차를 보유한 상태에서의 용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