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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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3 관서여행기 4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3003 관서여행기 3 31일 2일차! 전날 너무 일찍 잠을 잔 탓인지 새벽 2시쯤 깻습니다.그래서 밤 바람이나 쐬자 하고 심야 산책 일본은 공중전화가 여전히 많더군요.어딜가나 항상 있던거 같음 결국 행한 곳은 야참 편의점,자기전엔 패밀리 마트를 갔었으니 이번엔 세븐일레븐 입니다. 감자칩과 바움쿠헨, 오렌지맛 코카콜라와 자판기에서 뽑은 팝 뭐시깽이, 감자칩은 짜고, 바움쿠헨과 코카콜라는 맛있더군요.특히 오렌지 맛이라길래 괴식일줄 알았더느 그냥 은은한 귤냄세가 나는 정도 였습니다.국내에도 팔면 좋을텐데 저렇게 야식먹고 멍때리며 2시간정도 시간 때우다가 다시 4시쯤 취침, 드디어 제대로된 2일차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2일차의 일정은 덴덴타

3003 관서여행기 3
3003 관서여행기 13003 관서여행기 2 슬슬 해가 떨어진듯 하니 다시 공중정원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확실히 불이 켜지니 이쁩니다, 흐흐 야경이 짱이야 단지 셔터타임을 너무 길게 줘서 여전히 밝게 찍히는 상황,이것저것 세팅 손보다가 그냥 옆에서 찍던 사람의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참고해서[..]세팅값을 조절했습니다. 아래는 보니 왠 커플용 촬영포인트가,제가 사진찍던곳 근처엔 키라키라 뭐시꺵이 해서직원들이 사진 찍어주더군요,직원 3명이 사진찍어주면서 다같이'키라키라~' 외쳐주는게 인상적이더군요. 파노라마도 찍고(클릭시 imgur로 이동됩니다.) 슬슬 숙소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저녁을 그냥 우메다에서 먹을까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오사카까지 왔으니유명 요리를 먹는게 낫지 않나 싶어

3003 관서여행기 2
3003 관서여행기 1 허, 일단위로 끊으려 했는데 이미지 업로드제한 때문에 글을 나누게 될줄이야..ㅜㅡ 처음 오는 외국이다 보니 신기해서 이것저것 찍어줍시다. 미용실에서 빤히 쳐다보던 개도 찍고 남들 다 찍는 도톤보리 강도 찍고 담배 자판기도 찍고, 엔원 환율은 910원대 였지만 머리는 여전히 10배로 맘편히 계산해서한국이랑 가격차가 비슷비슷 하군 하는 생각을 했습죠. 니폰바시 역으로 내려가서 우메다 공중정원을 보기위해 지하철을 타기로했습니다.경로는니폰바시 -> 난바 -> 우메다 표살때 처음에 어떻게 해야하나 어리둥절 했지만 그냥 국내에서 지하철표 직접끊을때와같더군요.하도 카드에 익숙해졌던 터라 잠깐 당황했었습니다. 여러 인간 군상을 찍으며 우메다 역에 도착....인데

3003 관서여행기 1
한동안 글이 없었네요. 일이다 뭐다 바쁘기도 하였다만 가장 큰 이유는하고싶은 말이나 뭐나 죄다 트위터에 써재낀 탓이겠지요. 여튼 작년 12월30일 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4박 5일동안일본 관서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취직한 뒤 해외여행은 한번가야지 하고 마음먹고선따로 여행용 적금을 야금야금 모으면서 12월 초에 여권도 만들었는데, 19일쯤 주간 회의에서 갑자기 연휴일정이 그 다음주로 결정되면서급하게 가게 됬습니다. 사실 표가 없으면 안가려고 했는데 표가 남아있길래 충동적으로 예매한뒤일주일 동안 숙소니 일정이니 정신 없었네요. 숙소나 일정짜는데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30일 아침 7시, 아버지에게 빌린 캐리어 속에 옷가지와 각종 충전케이블그리고 소니 N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