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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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뷰 - 토요코인 신오사카에키 츄오구치 혼칸

호텔 리뷰 - 토요코인 신오사카에키 츄오구치 혼칸

전기위험|2015년 1월 29일

東横イン新大阪駅中央口本館이름이 좀 긴데(그래서 입국신고서 쓸때도 고생함) 신오사카역 중앙출구 본관이라는 뜻이다. 지난번 아이비스 버짓 맨체스터 뭐시깽 호텔에 묵을 때도 풀 네임으로 부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멍햐였는데, 신오사카역 주변에 토요코인이 총 3개 있다. 동쪽 출구에 하나중앙 출구(=정면 출구)에 둘 - 본관, 신관 이렇게 두 곳이 있다. 본관의 지점번호는 16번, 신관은 91번으로 만든 순서대로 번호를 붙임을 감안할 때 둘이 꽤 시간차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본관과 신관은 중간의 크지 않은 건물을 사이에 두고 서로 붙어 있다. 숙박비는 본관이 약~간 싸다. 다만 그 약간이라는 게 4박이 되니 우리돈으로 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그것도 무시 못한다. 외관은 초기 토요코인의 형태(?)를 하고 있다.

간사이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간사이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전기위험|2015년 1월 28일

다녀온지는 하루가 넘었습니다만 영 포스팅하기 귀찮아서(...) 출근할 생각을 하니 갑자기 편두통이...ㅁㅇ휴ㅑㅍㅁㄴ잋파ㅡㅁㅇ 일단 지난번 마야산 야경부터 '그나마' 제대로 된 걸로...보통 삼각대를 안 가지고 다니는데(무거우니까) 여기는 삼각대를 가져올 걸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전망대의 이름은 키쿠세이다이(菊星台)라고 하며 해발 700m 정도 된다고 한다. 사진은 오사카항 방면으로 대략 간사이공항까지 보이는 것 같다(사실 그정도 머니 분간이 잘 안간다. 간사이공항에 접근하는 비행기의 반짝이는 불빛이 보이는 정도?). 사진 앞의 툭 튀어나온 섬은 롯코 아일랜드. 이쪽은 고베 방향. 사진의 툭 튀어나온 곳은 포트 아일랜드. 그 앞에는 고베공항이 있다. 사진으로 보니 이정도지 실제로 보면 정말 멋있다. 지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

보통 간사이로 가시면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등을 많이들 드십니다.하지만 지난 번에 까날님의 책과 블로그를 보고, 한 번 도전해본 뒤 성공해서 다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메뉴는 바로 돼지고기 꼬치! 위치는 여기입니다, 사실 오사카 야키돈센타는 주문이 쉽지 않아, 메뉴판이 있는 여기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벽에도 돼지가 가득하네요... 오토시로 나온 연두부입니다. 사실 부위를 모르고 그냥 세트로 시켰으나...왼쪽은 목심, 오른쪽은 염통 같았습니다. 아래는 곱창 종류... 하이볼이 쭉쭉 들어가는 맛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모두 부위를 잘 모르겠네요 -_-;;둘 다 먹어본 맛이긴 한데...아마 둘 다 특수부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드디어 아는 게 나왔네요. 이건 삼겹살.높으신 분도

오사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전기위험|2015년 1월 10일

어찌저찌 마일리지털이(?) 격으로 또 오사카에 가게 되어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언급을 했었나 안 했었나 모르겠는데 제가 이때까지 가장 많이 가본 공항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하고 간사이공항 둘이 비등비등하거나 전자가 더 많나 그랬는데 이번에 가게 되면 간사이공항쪽이 더 많아지겠네요. 여행 전체 일정은 오가는 날 제외하고 꽉 찬 3일로, 일단 개략적인 계획은첫째날 오전 : 난바/ 오후~저녁 : 고베이번에는 마야산 한번 올라갔다 오렵니다. 나다 마루야마공원은 멋있긴 한데 고베항 방면이 아니었어요...오랜만에 메리켄 파크 주변을 돌거나, 포트 아일랜드에 잠깐 갔다오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진칸 스타벅스가서 된장질이나 한번 해볼까(...) 둘째날 : 교토일단 위시리스트는 후시미이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