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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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2015 간사이]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https://img.zoomtrend.com/2015/05/22/f0445701_555e8cf86688d.jpg)
[2015 간사이]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2 교토1일차 - 기요미즈데라 간사이 여행 2일차는 교토입니다. 오사카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고풍스러운 도시 교토, 그 중 기요미즈데라는 간사이에 갈 때마다 꼭 들르게 됩니다. 처음 간사이 여행을 갔던 게 2009년이었는데 그 때 첫 느낌이 좋아서 그런지 교토 올 때마다 찾게 되네요숙소인 추오 오아시스 호텔에서 교토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저렴한 방법은 지하철보다는 JR입니다.JR신이마미아역은 지하철역 도부츠엔마에역 근처에 있는데 숙소에서 걸어서 5분 정도입니다.JR신이마미야역에서 JR오사카역으로 가는 금액이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우메다역으로 가는 것보다 저렴해서 여행 내내 JR을 계속 탔습니다.이 날은 한큐패스를 개시한 날이기도 합니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22) 비오는 교토 후시미(2)
교토는 물이 좋다고 (일본에서) 소문난 동네라지요. 실제로 교토 토박이들의 만화 혹은 여행 관련 책을 보면 명수 순례 코너가 있을 정도. 물이 좋아 두부와 채소와 술이 맛있다는 동네. 그 중에서도 후시미에선 사진은 안찍었지만 명수 순례 코너 기념 도장을 찍고 사은품 받아가는 행사가 있었습니다......만. 비도 오고 몸도 안 좋고 오사카에 가서 샷핑도 해야하고 덕질(.......)도 해야하고. 후미시 월계관 기념관 근처에 있는 어느 작은 절에 들어가는 걸로 끝내버렸죠. 사진에 보이는 건물은 카페와 기념품 가게를 겸하고 있던데. 지금 생각해보니 카페에서 좀 쉬다 갈 걸 그랬습니다. 여행하다보면 머리가 잘 안돌아갑니다.(...........) 항상 여기서 고민하다가 결국 술을 안사지요. 무거워서.(..

201504 간사이 여행 요약.
큰일 났습니다. 이런 식으로 폰카 사진=요약 포스팅 한편으로 때우는 게 점점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날아오는 돌에 파묻힌다] 이스타가 5분 연착에 입국심사줄 대기로 20분을 먹는 바람에 착륙시간+10분부터 조사해놨던 열차시간표에서 마지막 걸 간신히 타고 가게 됐습니다; 그간 공항탈출속도에 근자감 느끼던게 박살났... 애초에 뭔 자신감;; 창구에 운좋게 사람없으면 일찍 나간 거였죠..OTL두달 만에 또 일본여행을 가게 된 이유는; 작년에 하루 쓰고 하루 남겨놓은 스룻토패스 2일권 기한이 4월 말까지였기 때문입니다. 간사이스루패스 2/3일권은 보통 6개월 유효기한을 두고 발행이 되는데, 이 반년 기한 안에는 몇달 간격을 두고 쓰건 상관없습니다. 윗 사진처럼 4개월 간격을 두고 써도 된다는 말씀. 저도 막연히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6) 교토 기온의 밤벚꽃과 자투리 잡담
교토에서 처음에 아침 7시 반쯤 청수사(키요미즈데라)에 도착해서 음 이른 아침이라 괜찮군, 헤이안 신궁에 10시쯤 도착해서 음 뭐 성수기라더니 돌아다닐만 하군, 점심 후 아라시야마에서 음 돌아다닐 데가 못되군, 최고 대박은 역시 교토의 밤얼굴(?) 중 가장 대표격인 기온이었습니다. 걍 등 떼밀려 돌아다닐 정도. ...........실개천과 밤벚꽃은 예뻤지만요. 교토역에서 가만히 밑을 내려다보고 있으니 와 진짜 교토역 대단하다 그런 생각이 드는 건 갈 때마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보고 있으면 뭐랄까 멍때리게 된달까......... 교토 토박이들도 다들 촛불이 모티브 아냐?라고 하는데 사실은 등대가 모티브라는 교토타워. (반대일 수도 있음) 교토에서 사진 안찍는다는 3대 명소(?) 중 하나지만 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