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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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冬간사이1일차|공항도착, 고베스테이크랜드, 아카시해협대교
비행기에서 최대한 앞에 앉고 간사이에서 내리자마자 열심히 달린 덕분에 입국심사를 금방했다. 다만 소넷에서 산 심카드 액티베이션이 오래걸렸던게 함정. 그냥 자판기에서 나오자마자 꽂고 쓸 수 있는 물건을 팔면 좋을텐데 와이파이환경 (게다가 잘 잡히지도 않음!)에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입력하고… 어휴 귀찮아 아무튼 공항역으로 향한다. 간사이공항은 터미널에서 전철역이 참 가까워서 편하다. 간사이쓰루패스를 여기서 개시했다. 맨 앞에 타는 것을 실패했다. 난바까지 편하게 앉아서 왔다. 옆에 앉아있는 한국인 커플이 꽤 귀여웠다. 다만 고작 오사카오는데 캐리어가 뭐 그렇게 커다란게 필요했던걸까? 호텔에 얼른 체크인하고 싶었으므로 + 미도스지센은 어차피 또 탈 것이므로
15冬 간사이여행 요약
여행기 제대로 적기 전에 아웃라인을 잡기 위해 적는 포스팅 숙박 인터컨티넨탈 오사카와 하얏트 리젠시를 잘 활용했다. 위치가 편했지만 다음에는 난바쪽에 잡아볼려고 노력할 듯. 교통 1일차와 2일차에는 간사이쓰루패스를 사용하고 3일차에는 오사카주유패스를 사용했다. 마지막날 공항까지는 리무진버스를 이용했다 이동한 동선 1일차 간사이 10시 40분 도착 난카이로 난바까지, 미도스지센 환승으로 우메다까지 호텔체크인이 아직 안되서 짐만 맡겨놓고 한신타고 산노미야까지 고베스테이크란도에서 점심 한신 마저 타고서 마이코공원까지 갔다. 아카시해협대교 구경하고 산노미야로 복귀

간사이 060121-060124 (4)
마지막날이네요. 오늘은 저녁비행기로 귀국하는 날이라 오사카 시내 관광을 하기로 했습니다. 체크아웃하고 호텔에 짐을 맡긴 다음에 출발! 하기 전에 숙소에서 한장! 숙소코앞인데 저길 한번도 못 가봤네요~ 쥬오선 다니마치욘초메에서 내려서 슬슬 걸어가면 오사카성이 나옵니다. 다니마치욘초메역은 종로역과 느낌이 비슷하더군요 그래도 오사카성에 왔으니 한장은 박아야죠~ 엔조이에코카드로 기억하는데 주말이라 600엔입니다. 난바-우메다 왕복만 해도 480엔인데 이날 동선이 난바 -다니마치욘초메-우메다-난바였으니 본전은 뽑았죠 이 패스가 있으면 오사카성 입장료가 100엔 할인됩니다 원래는 600엔이죠. 오사카성은 엘리베이터 혹은 계단으로 올라간다음에 내려가면서 관람하는 형식입니다. 저건 감시탑 같네요

간사이 060121-060124 (3)
오늘 일정은 히메지입니다. 원래 계획은 오전에 히메지성을 구경하고 고베 산노미야역서 내려서 밥을 먹는다! 였는데 일정상 고베까지 보는건 무리여서 고베는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오사카역에서 히메지역까지는 15분마다 한대 있는 JR 신퀘속으로 한시간 조금 더 걸립니다. JR패스가 있으면 히메지만 다녀와도 본전을 뽑죠 산요신칸센을 타면 30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기차에서 꿀잠을 자다 히메지역에 내려 자전거를 빌립니다. 관광객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안내소 여직원분이 영어를 정말 잘하시더군요. 안내도를 주니 이걸 보고 찾아가면 되는데.. 빌리는건 무료지만 한번 빌려본 입장에선 안 빌려도 될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역에서 히메지성이 멀지 않거든요. 다리를 건너면 고양이가 있습니다 총 3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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