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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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https://img.zoomtrend.com/2016/02/08/f0445701_56b8a9fa5fb59.jpg)
[2015 간사이]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이치미젠,마츠야,홉슈크림)
[2015 3.3~3.17 간사이 여행] 05 오사카 거리를 휘젓휘젓 전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조금 무리를 해서 체력 조절을 위해 이 날의 일정은 오사카 거리 구경!여행 일정을 길게 잡은 이유 중 하나가 긴 시간 보내는 만큼 빡세게 안 돌아다니고 좀 쉬엄 쉬엄 돌아다니고 싶어서였다. 시간도 많겠다 한가하겠다... 일단 걸어 볼까!내가 숙소를 잡은 도부츠엔마에역에서 조금 걸으면 츠텐가쿠를 볼 수 있고 한 15분 정도 걷다보면 니혼바시가 나온다.조금 더 걷다 보면 난바도 나오고... 우메다 쪽까지 아니라면 걸어서 얼마든지 오사카를 돌아볼 수 있는 위치라 좋았다. 걷다 걷다 배고파서 들른 첫날 갔던 텐동 전문점 이치미젠.첫날 방문한 곳인데 달달한 소스와 튀김의 조화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다시

15冬간사이2일차|HEP FIVE관람차, 한큐백화점, 오코노미야키
교토선특급을 타고 우메다로 슉 귀환 교토쪽에 숙소를 잡기도 하는데 한큐패스나 기타 교통패스를 쓸 거면 우메다쪽에서 출퇴근하면서 교토구경하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 듯. 그리고 역시 케이한보다는 한큐가 빠르고 한큐보다는 JR이 빠르다. 교토에서 돌아오는 길에 관람차에 올라가보고 싶었어서 주유패스를 2일권을 샀다. HEP은 한큐 엔터테인먼트 파크의 약자다. 결국 이 동네는 다 한큐가 해먹고 있다는거. 요 몇년사이 새단장해서 웅장하고 깔끔해진 오사카역이 내려다 보인다. 빨간 조명이 인상적이다. 11시이후였나에는 소등했던걸로 기억. 여기 관람차에 조명이 들어와있나를 보는 것으로 내가 밖에서 얼마나 늦게까지 놀았는지 가늠할 수 있다내려서 나가기전에

15冬간사이2일차|금각사, 아라시야마
마지막 사찰 구경으로 금각사에 갔다. 일몰시각을 얼마 남기지 않고 도착해서 이렇게 해가 금각사를 정면으로 비추는 엄청난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정말 눈부시게 반짝반짝한다. 이래서 금삐까 금삐까 노래를 부르는구나 싶다. 바람도 별로 안불어서 연못에 이렇게 예쁜 잔상을 남기고 있었다. 금각사는 연못 앞에 이렇게 사찰을 구경하는 것 말고는 경내자체는 딱히 다른거 구경할 것은 없는데 역시 금으로 발라놓은 절이라는 것이 엄청난 요소인 것 같다. 그리고 시간을 잘 맞춰서 간 탓인지 정말 강렬한 반짝반짝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오 여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다. 딱히 중국사람들이 점령한 것은 아니고 그냥 전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 참 어수선하다. 적어도 일본을 기준으로 돌아다니면서 가장

15冬간사이2일차|야사카신사, 청수사
청수사(기요미즈데라, 혹은 키요미즈데라)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1. 기요미즈자카를 통해 정방향으로 진입 2. 야사카신사 뒷길로 니넨자카, 산넨자카등을 거쳐 대각선으로 진입 야사카신사쪽으로 가면 천천히 올라가면서 이 동네 거리를 구경하면서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사의 또 다른 장점은 입장료가 없다는 점이다. 교토에서 돌아다니면 야금야금 입장료가 꽤나 들어간다. 동전 던지고 짤랑짤랑. 일단 기본적으로 “신사”라 다른 신을 믿는 내가 하기는 좀 그렇다. 야사카신사는 마쯔리 준비가 한창이라 천막등이 많이 서있었으므로 건물 사진을 건진게 없다. 그냥 뒷길로 쭉 나갔다. 이런 관광안내도가 여기저기 서있고 한글로도 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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