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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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2일차 - 산토리 맥주공장 견학, 아라시야마
아침에는 좀 일찍 일어났어. 10시쯤에 산토리 맥주공장에 가야해서.. 그 시간에 맞춰가야 견학도 하고 쇼핑도 하고 다른 일정을 쭉 진행할 수 있었으니까. 가는 길에는 역시나 포케몬을 해 :3 오랫만에 만나보는 파오리가 무척 반가웠어. 오늘부터는 한큐 패스를 이용해서 3일간 이동할거야. 뭐 그래서 딱히 뭔가 금액충전을 해야 할 필요는 없었던 듯. 역 앞에서 스트로베리 초코 아이스바를 먹었어 :3 더우니까 하나쯤은 괜찮지 않을까..? 이러면서 샀는데 엄청 셨어. 온 몸으로 나는 딸기를 넣었다 라고 외치는 맛..아무튼 한큐 니시야마 텐노잔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버스오려면 한 10~20분은 기다려야 한대서 그냥 걷자고 했음. :3 걷는 동안에 뭔가 예쁜 풍경도 있었지만, 찍지 못해서 아쉽더라. 가는 길

170504 관서 여행 5일차 - USJ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유일한 일정이었지만, 그만큼 힘들기도 했습니다. 입장권만 사면 놀이기구가 무료긴 한데..그만큼 줄이 깁니다. 인기있는건 대기시간 4시간 반도 뜨더군요. 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렀는데.. ATM에 걸판이 나오더군요.헉 뭐야이거 역시 갓본.. 하면서 찍었습니다.USJ 가는 전철은 너무너무 찾기 쉬운 도색이 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제가 탄 건 안 그런 거였음ㅋㅋ 내려서.. 사람을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그러면.. 사람이.. 많습니다. 왼쪽 아래가 입/출구, 그 다음 저렇게 구성돼 있습니다.제가 익스프레스4로 예매한건 쥬라기공원의 다이노소어, 스파이더맨, 해리포터, 그리고 죠스였습니다.늦게 온것도 아니었는데 사람 진짜 엄청많습니다..줄 서기의 악몽. 익스프레스도 어느 정도 기

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1일차
신혼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또 여행을 갔을까 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남편이 쓸 맥북이 없어서 일본에 가겠다고 해서 이번엔 사러 갈 때 나도 데려가겠다고 하더라고... 이 날은 7시비행기인가? 그래서 아침에 뭐 먹은게 없어서 공항 내에 있는 타코벨에 가서 아침을 먹었음. 남편은 부리또를 먹었고, 나는 크런치랩을 먹었음. 처음으로 타코벨에 가 본건데, 마음에 들었음.ㅋㅋㅋ 감튀 빼고...ㅠ 아무튼 이제 비행기를 타고 딥슬립을 해본다.ㅠㅠ 딥슬립을 하는 가운데 벌써 일본에 도착했다. 이 날 대기 상태는 나름 괜찮아서 비행기가 막 엄청 흔들리지 않더라고. 덕분에 내가 무서워서 비명을 지르는 일은 없었던 것 같음. :3 ㅋㅋㅋㅋ 이렇게 버스를 타러 열심히 걸어가서,공항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170502 관서 여행 4일차 - 오사카 (2)
텐노지 라인을 다 보내고, 오사카성 쪽으로 올라갔습니다.시간은 2시~3시 정도? 성까지만 보면 나머지는 야경스팟이라 다행이었네요.오사카성 역이라고 내렸는데 성은 안보이고 공원이 나옵니다.일단 들어가 봤는데 여기도 역시 사람이 꽤.. 지나가다 만난 대포아저씨들.나중에 물어보니 공원에 있는 새를 찍는 거라더군요.. 새덕후 아저씨들이 이렇게 많다니.. 새삼 오타쿠의 나라라는 생각이. 숲을 헤쳐나가면 성이 보입니다.히메지는 하얗기만 했는데 얘는 좀 컬러풀하네요. 근데..사람이..많습니다.공원엔 그리 안 많았던거 같은데 다들 어디서 온 건지 원.그래도 오사카 주유패스는 줄 안 서고 입장이었습니다.패스의 우월함을 온몸으로 느끼며 빠른입장!!성 올라가면서 사진 찍고 뭐 그런건 히메지에서도 많이 했으니 올리진 않겠는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