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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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2014년에 피터 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마지막 작품. 내용은 참나무 방패 소린이 12가신과 빌보와 함께 에레보르를 되찾지만 보물에 눈이 멀어 우정과 명예를 저버리고 타인과의 약속을 깨고 누구도 믿지 않은 채 왕의 보물 아르켄 스톤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호수 마을을 공격했던 스마우그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지자 사우론을 따르는 아조그의 오크 군단, 소린을 지원하러 온 철산의 드워프 군단, 일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온 어둠 숲의 엘프 군단, 호수 마을의 인간 군단, 베오른의 독수리 원군 등 다섯 군대가 외로운 산에 모여 종족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엄청 가오 잡고 나오는 스마우그가 나온 지 5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광탈하면서 외로운 산에 집결한
칸코레 - 함대 육성 계획.
- 일단 기록 차원에서 구축함 정예화 계획. 사실 그동안 딱히 고랩 구축함이라 할 만한 애들이 없어서 (올망졸망 파라다이스) 매번 이벤트나 특정 임무 수행할때 마다 고역이었습니다. 레벨 자체는 80대 정도인데, 사실 매번 안타깝죠 아무래도 체력들이 낮은 애들이다 보니... 최소 4척 이상은 아무래도 정예(반지)로 육성을 해야 할듯 싶어서, 일단 후보군 추리는중. 1. 유다치, 시구레 - 장점 : 일단 현재 레벨이 가장 높음, 한명은 화력 중시형, 한명은 컷인 머쉰. 단점 : 피통이 2차 개장 구축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지라 (31) 반지 껴 봐야 여전히 애매할 거란 예상, 하지만 그래도 일단 노가다를 생각하면 가장

One ring to build them all
드디어 이루었습니다.레고 반지의 제왕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매년 크리스마스 연휴때 주로 와이프와 2인 플레이로 해서, 오래 걸렸네요 ^^;;;2인용 코옵 게임으로는 최강인듯,,근데 이제 끝내 버렸으니 다음엔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파라미르: "그렇다면 아버님께서는 우리의 입장이 바뀌었더라면 좋았겠다고 바라시는 건가요?" 데네소르: "그래, 진정으로 그랬더라면 하고 바라고 있다"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중 - '왕의 귀환' 소설에 나오는 위 대사처럼, 나는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 두 영화의 입장이 바뀌어, 2003년에 본 영화가 그 시절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고, 지난 달에 본 영화가 현대의 기술로 촬영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기를. '호빗' 3부작이 나빴던 것도, 마지막 영화가 중간계 영화의 대단원을 장식하기에 부족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왕의 귀환'에 비해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을 뿐. 언제낙 반지의 제왕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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