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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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국립 사적지 Fort Smith 요새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0일째 - 6](https://img.zoomtrend.com/2018/09/06/_MG_2978_m.jpg)
국립 사적지 Fort Smith 요새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0일째 - 6
1817년 요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국립사적지이다. Miss Laura's라고 불렸던 Riverfront Hotel은 (당시에는 유곽이었음) 1992년에 개조 시 방문자 센터가 되었다. 이 건물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옛 유곽이다. 남부연합이 점령한 Fort Smith에 대한 간략한 역사를 설명한 안내판. 교수형 집행인 George Maledon은 160건의 교수형 중 반 이상을 담당하였다. 연도별로 교수형 당한 자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매음, 술집, 무법천지의 Wild West에서 강력한 법 집행으로 명성을 떨친 Issac Parker 지방법원 판사는 교수형 판사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160명한테 사형을 선고했으며 이 중 79명이 교수형으로 처형되었다. 불.......
![아칸소주의 두 번째 큰 도시 Fort Smit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0일째 - 5](https://img.zoomtrend.com/2018/08/30/_MG_2906_m.jpg)
아칸소주의 두 번째 큰 도시 Fort Smit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60일째 - 5
한가한 전원풍의 US-270번 도로는 나칸소, 오클라호마, 캔자스주를 가로지르는 1,035km 길이의 국도이다. 골동품을 파는 가게처럼 보여 잠시 차를 세웠다. 앤틱한 소품, 담배, 각종 액세서리를 판다는데 별로 신기한 게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수입한 보물들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골동품도 아닌 폐품에 가까운 잡다한 물건들뿐이다. 이제 도로 번호는 US-71으로 바뀌었다. 도로변에는 피자헛이 보이는가 하면 월마트도 간판도 보인다. 주변에서 가장 큰 도시가 3,600명이 거주하는 Waldron 인데 이 한 곳을 보고 대형마트가 들어선 게 아니고 주변 수십 마일까지 커버하는 게 보통이다. 우리말로 표현하면 맥가네가 되겠다. 공공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