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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웍스

포스트: 13 개

딜라야 이게 게임이냐

딜라야 이게 게임이냐 스카디때 폭사스택 쌓았으니 수영복이라도 좀 잘먹을거라는 기대가 은근히 있었는데 그런 건 없었습니다. 네 기대한 제가 멍청했죠 그건 압니다…. 아니 근데 4성도 한장 안나오는건 너무한거 아니냐. 픽업이 요모양 요꼴이니 이벤트 달릴 생각도 잘 안 드네요. 일단 흑잔 정식가입이랑 보5까진 해야겠지만….

월호부, 그것은

월호부, 그것은 마나프리즘 100개를 마나프리즘 9개로 연성하는 기적의 연금술. 참고로 3주년 페스때 뿌린 돌도 다 꼴박해서 망했습니다. 스카디 시발년….

구다구다 제도성배기담

구다구다 제도성배기담 본편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그랜드 오더 버전 제도성배기담. 배경이나 흑막의 목적 등은 싹 갈렸지만 상당수의 이벤트를 제도성배기담 원작에서 가져다 썼다. 다만 원작은 오키타가 주인공이었고 마신 세이버는 일종의 성배 백업+억지력 백업을 받은 파워업 이벤트 같은 느낌이었는데 주인공이 오키타 얼터(a.k.a. 마신 세이버)로 바뀌면서 오리지널 오키타는 그냥 조역이 됐다. 그와중에 후일담 평소대로의 구다구다한 스토리. 결국 차차가 아이스크림 퍼먹던 그 그릇은 성배가 맞았던건가? 뜬금없이 픽업 뚫고 공명 보업이 떴을땐 당황했다. 솔직히 요즘 단기전 메타라 공명 보구 쓸 일도 별로 없는데 말이지…. 어쨌든 앵얼 명함 땄으니 가챠는 잘 먹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조 보3.

오키타 소지 픽업 복각

오키타 소지 픽업 복각 성정석의 갯수는 특정 아이돌의 흉부둘레와 무관계함을 알립니다 말 그대로 오키타씨 픽업복각입니다. 사실 할 것 같긴 했죠 구다구다 이벤트니까. 오히려 안하는게 이상하고. 거야 그렇다 치는데, 복각을 몇번 했는데 아직까지 강화퀘없찐 실화냐. 보구강화까진 바라지도 않고 스킬강화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닐까요. 검시키 노강화도 그렇고 얘네 한정 5성 세이버에 무슨 악감정있나? 싶기도 한데 신부네로는 또 보구퀘 받았었죠. 대체 뭐가 문제야. 굳이 따지자면 타사장이 그린 세이버는 죄다 약하다는 결론정도만… 앗…

(번역) 타케보우키 일기 2018-05-17

(번역) 타케보우키 일기 2018-05-17 마마 다이슈키2018/5/17 : 범인(별)의 이름은. (키노코)■ 그런 연유로 『허월관 살인사건』, 사건 해결입니다. 『탈출게임과 콜라보 하므로 FGO내에서도 뭔가 액션 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하는 오더를 받아, 평소부터 해 보고 싶었던 미스터리물에 챌린지 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담당 라이터씨는 추리소설가인 『마도이 반』씨. 한번 더 말하겠어, 『마루타마치 르부아』시리즈의 마도이 반씨인 것입니다! ◇ 그럼 실례지만, 여기로부터 조금 추억 이야기를. 무엇을 숨기랴, 『마법사의 밤』의 완성 직전에 굉장히 빠졌던 타이틀이 이 르부아였습니다. 2000년 이후의 신본격 미스터리로부터 태어난 신세대. 이능력도 괴상한 캐릭터 조형도 없는, 순수한 인간끼리의

범인은 바로 너

범인은 바로 너 넷플릭스에서 유재석을 데려다가 추리예능을 찍는다는 소식이 처음 들렸을때는 기대치가 엄청 높았었다. 대체 언제 공개되나 매주 검색해보며 소식을 기다렸다. 예고편이 뜨자마자 이건 좀 아닌데 싶더라.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봤다. 왜 불안한 예감은 틀리질 않는지. 흔히 추리물에서 기대하는 계열의 각본이 아니다. 그보다는 스케일 커진 방탈출 카페에 런닝맨 계열의 미션제 예능을 섞었고 거기에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미스테리 플롯을 박아넣은 형태다. 기계장치에 의한 원격 살인이나 밀실 살인같은 추리물에서 쓸법한 트릭은 플롯 진행을 위한 클리셰로서만 사용되고 트릭을 푸는 것 자체는 중심에서 벗어나있다. 추리나 탐정이라는 소재를 철저하게 클리셰로서만 소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 모험물 내지는 추격전 예능으로서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 구성상 단점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런 제작 여건상의 한계 내에서 영리하게 플롯을 짜고 장점을 부각시켰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미 봤거나 볼 예정이겠지만,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다음 영화를 위해서라도 이번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는 꼭 봐야 한다. 타이틀은 물론 <어벤저스>고 영화의 연출도 일부 장면을 제외하면 어벤저스의 시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만, 실제 플롯은 개봉 전 케빈 파이기 사장의 말대로 철저할 정도로 타노스의 행적을 따라가고 있다. 누가 이 영화의 제목은 <타노스: 인피니티 건틀릿>이어야 한다고 한 걸 봤는데 딱 그대로다. 타노스의 감정선은 다소 상투적인 클리셰로 표

2월 하순 종료까지 9시간 남음

2월 하순 종료까지 9시간 남음 진짜 6시에 공지띄우고 어쨌든 하순임 이럴 생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천아 이게 게임이냐 공경복각은 검식 보2찍은거 빼면 특별한거 없었네요. 시발 심지어 후지노는 명함도 못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오얀놈

[FGO] 절분 이벤트 감상

[FGO] 절분 이벤트 감상 절분 이벤트 끝나자마자 발렌타인 돌입이라는 지금까지의 페그오에선 없었던 페이스의 운영이라 좀 당황스럽긴 한데 뭐 그건 중요한건 아니고. 피로도 도입으로 이것저것 저레어 서번트들도 조합해서 써보게 한건 나름 재밌었습니다. 다만 층수가 쓸데없이 많고 그중 대부분이 대군보구로 원킬나는 구성이었다는게 좀 아쉽네요. 이벤트용 편성창은 슬롯이 하나뿐이라 매번 상성맞춰서+피로도 때문에 편성을 새로 해야하는것도 문제였고 말이죠. 종장클 조건 걸린 고난이도 퀘스트라는걸 감안하면 피로도 회복 시간을 좀 늘리더라도 쓸데없는 대군보구 한방 구간을 줄이는게 더 나았을거라고 봅니다. 혹은 일반 층과 보스전 층의 피로 회복 타임을 서로 다르게 설정하거나 일반 층은 3연전까지는 가능하게 하거나 피로도 시스템을 아예 게이지식으로

[FGO] 1월도 끝나가니 한정픽업률 정리나 해봅시다

[FGO] 1월도 끝나가니 한정픽업률 정리나 해봅시다 작년 이맘때도 비슷한 글을 썼었으니 대충 1년만이네요. 과연 소니와 타입문과 딜라이트 (주로 소니가) 는 얼마나 더 쓰레기같아졌을까요? 작년 산의 노인 픽업으로 23/44였으니 그 이후를 봅시다. 2017년 2월 8일 수수께끼의 히로인 X [얼터] - 24/45 2017년 2월 24일 신주쿠의 아처 - 25/46 2017년 3월 8일 아서 펜드래건 - 26/47 2017년 4월 5일 히지카타 토시조 - 27/48 2017년 5월 1일 멜트릴리스 - 28/49 2017년 5월 10일 셋쇼인 키아라 - 29/50 2017년 6월 29일 불야성의 캐스터 (상시) - 29/51 2017년 7월 30일 셜록 홈즈 - 30/52 2017년 8월 9일 네로 클라우디우스 (캐스터) - 31/53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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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 : $35,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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