줏어먹기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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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020 KBO 시즌 종료 그리고 와일드 카드
트윈스가 2위 하길 개인적으로 바랬지만,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감독이 광중일이라서? 아뇨. 홈런을 치는 타자가 이상적으로 배치된 타선, 그리고 정형화된 계투 시스템 등 구단이나 프런트가 야구 시스템을 뭔가 정립 시켜 나간다는 그런 의의겠죠. NC 다이노스 타격의 팀, 가장 오랜 시간 선두를 지킨 팀으로 남지만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고 단기전에서 한 번도 못이겨 봤죠. 다시 시험대입니다. KT 위즈 이강철은 준비된 지도자였다. 라고 줄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쇠이콘이라고 까이지만 주권이나 유원상을 암만 고문해봤자 교주의 재림이다! 이런 소리는 안나올겁니다. 로하스의 폭발은 독립 변수이고, 선수단에게 이런 동기부여를 이끌어 낸다는것은 감독의 팀 장악력이 대단히 강하다는 것이죠. 믿음의 야구라기 보다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