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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리요? 얼음집에서 플래시 대응하네?

어라리요? 얼음집에서 플래시 대응하네? 대표적인 플래시 메뉴였던 편집해서 추가 버튼이 노 플래시 상태에서 작동하네요. 여러장 추가 버튼도 정상적으로 추가하고 이제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여러장 추가 기능도 넣어줍ㅅ.. ....

아우디, 포뮬러E에서 철수하고 WEC, 다카르 랠리에 참전한다

아우디, 포뮬러E에서 철수하고 WEC, 다카르 랠.. 다소 급작스럽습니다만, 아우디가 모터스포츠 프로젝트 개편을 발표했습니다. 새 시대의 기대주이던 포뮬러E에서 철수한다는 게 가장 충격적인 소식이겠고, WEC로 복귀한다는 건 약간은 예상 범위, 그리고 다카르 랠리에 참전한다는 건 아우디에게서 상상하기 힘든 결정이었네요. 아우디는 최근에 막 20/21 시즌용 포뮬러E용 신형 MGU를 발표한 참이었습니다만, 그 직후 철수가 나와서 더 당혹감을 줍니다. 20/21 시즌을 마지막으로 아우디는 워크스 팀으로써는 철수할 예정입니다. 본래 압트 팀의 기술 서포트로 시작했다 17/18 시즌부터 워크스로 들어갔으며 실적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17/18 시즌에는 팀 챔피언십에 이기기도 했죠. 20/21 시즌은 아우디가 처음으로 내부 부품을 완전히 독자

F1 2020 바레인 GP 결승

F1 2020 바레인 GP 결승 경기 자체는 고루했기 때문에 크게 할 말이 없군요. 시작과 결과만 보면 해밀턴의 아주 무난한 폴투윈이었습니다. 맥스가 사정권에서 완전히 놓진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노릴 수 있던 위치에 간 적도 없고, 그럼 해밀턴이 페이스 조절해서 그정도 거리였던 거라고 봐야겠죠. 이벤트가 세가지 있었는데, 역시 첫 랩에서 발생한 그로장의 사고가 가장 크겠습니다. 스트레이트에서 빗겨나간 뒤 암코 배리어에 박았는데, 사고가 아주 크게 났습니다. 충돌 순간 불덩이가 되는 모습이 고스란히 잡혔고, 진화 후에 보니 섀시는 서바이벌셀과 엔진을 경계로 두동강, 서바이벌셀은 암코에 쳐박힌 모양이었습니다. 화재 자체는 방호복에서 벗어난 손등 같은 곳에 가벼운 화상 정도로 끝났다고 하는데, 사실 배리어에 박힌 게 더 컸습

마이크로소프트(181)타입-문(147)혼다(22)퀄컴(12)레드불(6)소니(345)교토 애니메이션(376)(32)아이패드(177)엑스박스(388)후지필름(23)공의 경계(42)니콘(88)나스 키노코(30)아이폰(540)베데스다(33)이글루스(48)캐논(70)F1(161)탐론(9)애플워치(16)애플(464)파나소닉(63)바이올렛에버가든(80)AMD(85)
마이크로소프트(250)타입문(117)혼다(40)퀄컴(37)게임패스(33)레드불(22)소니(410)교토애니메이션(92)(41)아이패드(251)XBOX(76)후지필름(34)공의경계(45)미러리스카메라(143)니콘(141)나스키노코(32)아이폰(512)베데스다(55)이글루스(84)캐논(85)F1(254)탐론(39)애플워치(45)소니미러리스(49)애플(566)파나소닉(127)바이올렛에버가든(91)AMD(101)PS5(109)엑스박스(109)

F1 2020 터키 GP 결승

F1 2020 터키 GP 결승 코로나19 사태로 급변된 캘린더를 채우기 위해 긴급 투입된 왕년의 트랙 중 하나인 이스탄불 파크로 왔습니다. 오랜만의 턴8은 이번주는 그 위용을 별로 볼 수 없었네요. 예선과 결선 모두 비가 많이 내렸기 때문에... 연습에는 있었지만요. 챔피언십 차원에서 얘기하자면 해밀턴이 우승해서 7회 챔피언으로 슈마허와 타이가 된 게 가장 큰 의의라 하겠습니다. 보타스와 차이가 컸기 때문에 이번주엔 어떻게든 될 거 같았지만, 여건이 별로 좋진 않았습니다. 폭우 속에서 치러진 예선은 랜스 스트롤의 폴포지션이라는 이변을 낳았고, 해밀턴은 6위에 그쳤습니다. 풀웻인 첫 스틴트의 퍼포먼스도 그리 좋지 않아서 베텔에게 순위를 잃기도 하고, 순위 상승도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후반은 달랐는데, 인터미디엇으

엑스박스 시리즈 X 도착

엑스박스 시리즈 X 도착 어제 밤에 도착했는데 오늘에야 뜯어봤네요. 예약판매분은 아예 배송 패키지에도 경고문을 특제로 붙여놨습니다. 예약판매 기념품. 스티커, 핀뱃지, 그리고 마스크(!)가 있습니다. 마스크 1개 뿐인데 이거 쓰긴 할려나. 스티커는 붙일 데가 없지만 핀뱃지는 가방에라도 달아야겠네요. 패키지. 개성적인 상부 통풍구 확대샷을 넣었습니다. 내부에 녹색 플라스틱도 있어서 각도에 따라서 저렇게 보입니다. 불 들어오는 건 아님. 뒷면엔 헤일로 인피니트 이미집니다만 런칭에서 발매연기 되어버려서... 초기 반응도 소문도 별로 안 좋아서 금방 나올진 모르겠습니다. 기술 자랑 해놓은 측면. 패키지 개방이 특이합니다. 얇은 스티로폼 같은 재질에 싸인 본체가 드

애플,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발표

애플,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 One More Thing 이벤트에서 이미 올해 초 WWDC에서 발표했던 ARM 아키텍쳐 기반의 애플 실리콘을 쓴 맥 라인업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One More Thing의 의미는 이게 올해 마지막이라는 것 같네요. 12월엔 발표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발표는 당연하다는 듯 최초의 맥용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로 시작됐습니다. 이름은 M1. 맥용은 모바일용과 다른 이름으로 가겠다는 건데, 앞으로 상위모델로 확장될 수록 모바일과는 다른 레벨의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이해 되는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은 모바일, 특히 아이패드 프로용 프로세서에서 아주 조금만 확장된 것처럼 보입니다. 4+4 CPU 코어, 8코어 그래픽(모델에 따라 7코어), 16코어의 뉴럴 엔진, 그리고 8/16

파나소닉, L마운트용 85mm f1.8 및 펌웨어 업데이트 상세 발표

파나소닉, L마운트용 85mm f1.8 및 펌웨어 업데이트.. 렌즈군 확충에서 다소 더딘 모습을 보이는 파나소닉의 신렌즈, 조용하게 발표됐습니다. 이미 예고되었던 24/35/50/85mm f1.8 시리즈 중에서 제일 먼저 출시되기로 했던 85mm f1.8입니다. 원래 출시를 11월로 예고했었기에 나올 때 다 되서 상세 정보가 나온데 불과하긴 합니다.(반전: 11월에 안 나옵니다) 사실 85.8은 상당히 재미 없는 렌즈기도 합니다. 정보의 의외성 차원에서 말이죠. 가격, 타겟 포지셔닝도 너무 뻔하고, 화질도 뽑기 쉬워서 특기할 만한 점도 적습니다. 이 녀석 역시 ED 렌즈 2개라는, 요즘 기준으론 단촐한 구성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85.8에서는 이정도가 보통이죠. 사실 85.8은 그래도 화질이 잘 나옵니다. MTF 차트를 보면 그냥 8

캐논, RF 마운트용 50mm f1.8, 70-200mm f4L IS 발표

캐논, RF 마운트용 50mm f1.8, 70-200mm f4L IS 발표 f2 표준줌, f1.2 단렌즈 등 화려한 헤일로 라인업으로 출발한 캐논 RF 렌즈는 이제 좀 더 평범한 f2.8 홀리 트리니티를 거쳐서 좀 더 접근성이 좋은 렌즈로 확장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런칭렌즈 중 하나가 35mm f1.8이긴 했지만, 최근 85mm f2가 나온데 이어, 소위 캐논 킬러렌즈로 꼽히뎐 50mm f1.8도 RF 버전이 나왔습니다. 캐논 근래 중저가 렌즈가 그렇듯 STM 모터를 이용하며, 크기와 무게를 꽤나 줄였습니다. 무게는 160g, 길이는 40.5mm에 불과합니다. 렌즈 크기가 DSLR 시절과 거의 비슷한데, 미러리스가 되면서 플렌지백이 줄어든 것까지 치면 이정도면 얼추 DSLR 시절 팬케익의 영역에 들어가는 휴대성이 되겠습니다. 렌즈군은 비구면렌즈 1개 들어간

F1 2020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

F1 2020 에밀리아로마냐 그랑프리 포르투갈 그랑프리는 여행 관계로 생략했습니다. 시간도 꽤 지나서 다시 흝어볼 가치도 해밀턴의 신기록 외엔 없는 것 같고... 이번주 경기는 이몰라에서 열렸는데, 2000년대 중반 이후로 처음이죠. 캘린더에 영구 정착할 가망은 없습니다만, 코로나19 덕분에 신기한 로케이션을 여기저기 가고 있습니다. '에밀리아로마냐'는 이몰라가 있는 주 이름입니다. 볼로냐, 모데나 등의 대도시가 있고 뭐 실질적으로 페라리의 홈입니다. 몬자, 무젤로에 이어 올해 세번째 페라리 홈경기라 할 수 있는데, 몬자는 페라리보다 오래된 트랙이지만, 무젤로는 페라리의 테스트 트랙이고(포뮬러1은 여태껏 간 적 없고 주로 모토GP만 하지만)입니다. 이몰라는 더한데, 아예 트랙 이름이 '오토드로모 인터내지오날레 엔초 에 디노

후지필름, X-S10 발표

후지필름, X-S10 발표 후지필름에서 X 마운트 신모델인 X-S10이 발표됐습니다. 사실 이전에 없던 시리즈라서 약간 뜬금 없기도 하고, 포지셔닝은 좀 궁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얼핏 보기에는 X 시리즈 답지 않게 그립부가 두툼한 게, X-H1을 연상시키긴 합니다. 하지만 X-H2도 아니고, X-H10도 아니고, X-S10이란 새로운 라인업으로 나왔습니다. 후지도 약간 라인업이 혼란스러운 것 같은데... 일단 성능은 대체로 X-T4의 것을 물려 받았습니다. 2600만 화소 센서라든가 프로세서라든가 말이죠. 손떨림 보정이 들어간 세번째 후지 X 시리즈인데, 손떨림 보정 유닛이 30% 작아졌다고 하는군요. 덕분에 소형화가 됐다고 하지만 대신에 최대 보정치가 6.5스탑에서 6스탑으로 낮아졌다고. 뭐 6스탑도 충분한 수준 이상이

2020년에 거치형 네비를 새로 사다

2020년에 거치형 네비를 새로 사다 10월 말 쯤 자칭 그랜드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해외여행이 가능하진 않을까 아껴뒀던 연차도 슬슬 포기하고 써야할 때가 되서, 겸사겸사 부모님도 뵙고 로드트립이나 할 생각입니다. 계획은 경기도에서 출발해 속초를 최북단으로 부산까지 남하, 그리고 다시 목포를 거쳐서 올라오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중간 들를 곳들도 있긴 하죠. 그래서 자동차 쪽으로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는데, 출고하고 한번도 건드리지 않았던 부분들도 좀 손을 봤습니다. 엔진오일 뭐 이런 거야 꾸준히 하고 있었지만... 작년에 타이어를 한짝 바꿨는데, 이번에 한짝 추가로 해서 대충 1년 터울로 모든 타이어가 9년만에(!) 교체됐습니다. 생각해보면 좀 심하긴 하네요;; 관심사가 관심사인지라 타이어의 중요성은 익히 아는데 그

니콘 Z6 II, Z7 II 발표+니콘의 미래에 대해

니콘 Z6 II, Z7 II 발표+니콘의 미래에 대해 니콘이 2세대 미러리스 카메라, Z6 II와 Z7 II를 발표했습니다. 제품사진이나 스펙이 적은 이유는 그쪽으로 개선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세대만에 형태가 크게 바뀌거나 하진 않지만 버튼이 추가된다거나 그런 거라도 있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습니다. 거의 내실 개선 중심이기 때문에, 사실 니콘식으로는 Z6s나 Z7s였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순 사양표보다는 뭐가 그대로이고 바뀌었나 나열하는 게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대로인 것 - 센서 - 버튼 - 뷰파인더 - 액정 바뀐 것 - 듀얼슬롯(CFe 타입B+SD UHS-II) - 듀얼 EXPEED 6 프로세서 - 연사속도 12->14fps(Z6->Z6 II), 9->10fps(Z7->Z7 II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나하고 패드는 왜 이리 맞지 않는가 조이스틱으로 비행시뮬을 즐기기는 했는데 이사다니거나 이러저런 사정상 분실 파손된 경우도 있어 조이스틱을 다시 구하기 좀 거시기 하더군요. 가격도 비싸구요. 그래서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한참 전에 스팀에서 구입만 하고 조작이 무서워 손 못댄 에이스 컴뱃7을 해 보는데.... 이거 왜 이리 조작이 까다로운지 모르겠습니다. 조이스틱에 비하면 정말 어렵더군요. 헌데 이 에이스 컴뱃도 그렇고 요즘 패드 이용해 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텐데 제가 적응을 못하는 것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가는군요. 다른 분들은 게임할때 패드 사용에 문제 없으신가요? 스타워즈 스쿼드론을 구입할까 말까 하는 중인데 과거 X윙이나 타이파이터는 마우스로도 그럭저럭 가능했습니다. 뭐 제대로 하자면 조이스틱이 있어

애플, 아이폰12 시리즈 발표

애플, 아이폰12 시리즈 발표 루머로 유출될 대로 다 유출됐지만 어쨌든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발표됐습니다. 발표 몇시간 전에 아예 프레스 이미지가 유출될 정도였던지라 사양도 99% 다 맞췄고 해서 안 보고 자길 잘 했습니다. 뭐 그래도 첫 5G 아이폰이라 통신사 푸시 받고 아이폰5나 6 급으로 많이 팔릴 거 같기는 한데요. 먼저 라인업 중 더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아이폰12와 아이폰12 미니입니다. 이 둘은 아이폰11의 후계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폰12 프로가 크기가 커지면서 사라진 작은 크기대를 아이폰12 미니가 커버하는 식입니다. 하지만 작으면서 프리미엄인 폰을 원한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사라지는 게 되겠네요. 아이폰12는 6.1인치 OLED, 아이폰12 미니는 5.4인치 OLED로, 이제 미드레인지 아이폰도 다

F1 2020 아이펠 그랑프리 결승

F1 2020 아이펠 그랑프리 결승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아이펠 그랑프리입니다. 아이펠은 뉘르부르크링이 있는 지역 이름이고요, 영국이나 이탈리아처럼 한 나라에서 두경기 한 것도 아닌데 왜 다른이름이냐고 하면, 국가명이 붙는 공식 그랑프리는 원래 2019년에 호켄하임으로 마지막이었고 계약이 경신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뉘르부르크링은 2015년을 마지막으로 호켄하임과 격년으로 하던 걸 종료해서, 호켄하임 단독이었는데 그곳조차 19년을 마지막으로 그만뒀었죠. 즉 원래 올해는 독일에서 그랑프리가 없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긴급 편성을 하면서 들어오게 된 뉘르부르크링에 독일 그랑프리 타이틀은 안 주기로 한 것. 타이틀에도 어른의 돈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어쨌든 지난 경기에 지독하게 하늘이 안 도왔던 해밀턴의 91승 기록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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