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패니메이션
Posts
72 posts네놈의 이름
그 악명높은 혼모노는 없었지만 양쪽에 앉은게 남녀 커플이었다는 사실에 나는 보면서 속으로 들끓는 분노를 참아내느라 고생을 면치 못했다. 리얼충 따위 다 뒈져버렸으면 라는 생각밖에 들지가 않았다. 감성이 하도 메말라서 이게 왜 이렇게까지 흥하시는건지는 영 잘 모르겠다만 나도 섹최몸의 로릐거유년이랑 TS 하고 싶어지더라.... 결론:네놈의 이름 야짜루 찾으러 3만리
종말의 이제타를 보고 있다만
2차대전때 (일단은)나치 애들하고 소시지 플레이를 했던 새끼들이 물타기 시전을 하다니 참 괘씸하다 엣헴! 사실 비교하면 도이치 애들한테는 모욕이지만 워게이 놈들이 같이 하는거다보니 사소한 고증도 꽤 잘 챙겨주는데다 하야밍이 하도 개념녀역으로 나온 덕분에 지금까지 잘 보고 있다만..... 역시 2차대전에서 판넬전은 좀 심한거 아니니? 연방의 하얀 악마도 아니고.(....) 가라 핀판넬!!!! 에이잇!! 에일슈타트의 마녀는 괴물인가! 하긴 열도제 아니메에 뭘 기대하냐 그냥 그러려니 하고 봐야지. 어차피 컨셉이 결국은 판타지자나 에이잉. 적어도 발큐리아급 밸붕은 아니자나 그러려니 해

마법소녀 육성계획 첫인상
아무리 가혹한 현실에서라도 남자도 마법소녀가 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품어주는 갓 애니 인정합니다. 크으으으으으 역시 사치코 법칙은 사실이었던거시다 카와이이한 로릐거유 마법소녀 크레데리카설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1쿨 完 - 방영 전에 썅욕질해서 죄송합니다
이 미소 하나를 보기 위해 첫 화때부터 달려왔다만. 에가오데스 그 동안 불안 + 조롱 100%의 시점으로 봤던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원작의 그 개연성도 없고 올드 팬들의 기대를 저 멀리 심연 바닥으로 내쳐버린 시나리오를 어찌어찌 뜯어 고쳐 각색한 덕분에 방영내내 눈깔 찌푸린적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오히려 ufotable의 고퀄리티 작화와 연출애니메이터들의 생명은 어디로에 대작 판타지 영화를 방불케하는 BGM에 몰입하면서 보는내내 눈이 굉장히 즐거웠음. 사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캐릭터 비중과 역활이 가면 갈수록 엉망이 되가던 원작에 비해서 더 크로스는 각색하면서 다시 재정립시켜서 원래 돋보여져야 했을 캐릭터들을 살려냈다는거.공주창녀 아리샤는 대표적인 예로 0화 때부터 1쿨의 중심 인물로서 방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