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패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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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 시즌1 후기
저는 대체로 일본애니메이션을 잘 안 봅니다. 그래서 대체로는 제가 본 일본 애니메이션을 추천하거나 이야기하진 않죠. 애초에 잘 안 보니까. 하지만 이건 괜찮았습니다. 분위기 잡는 방식, 특히 역습을 과장하는 요소, 급작스런 감정의 폭발, 분노로 능력을 폭주시킴, 부정적인 인간상 등등은 일본 애니메이션 다운 요소라서 온 몸에서 거부반응이 왔었지만, 그런 초반을 넘어서면 주인공의 태세변환과 함께 아나키즘적 요소가 도래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요소라서 온 정신으로 흡수를 하며 봤어요. 주인공이 특히 맘에 듭니다. 감정을 절제하고 냉담하게 반응하는 주인공은 흔한 '시크 캐릭터'의 전형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시크 캐릭터가 독자와의 공감대를 허물만한 함정을 교묘하게 피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

러브라이브 선샤인 2기 9화의 그 영상....
2013년부터 시작되어온 러브라이브 TVA 시리즈에서는 역대급 라이브 영상이 될거라는거에 그 누구도 의심치 않으리라 아 어라이즈 그녀들이 그리워지는 날이 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아 몰랑 앞으로는 성설의 시대다 1쿨의 공중제비 좀 한다고 밥맛없이 구는 그녀들은 잊어라 앞으로는 그 버르장머리 읍는거 몸으로 교정하는성설 떡인지가 무한 생산될테니까 아직 하나밖에 없는거 같지만 말이지 앞으로가 중요하지 흠흠

테일즈 오브 제스티리아 더 크로스 2쿨을 보고 있는 쇠불K
믿지 못하겠지만 로제와 스고이데쓰 외계인산 애니화 버프 2쿨 4화까지 보고 있는데 이쯤되면 그냥 원작되는 게임 하고는 전혀 다른 물건이라고 봐야할듯. 제스티리아 게임 원작에서 아리샤가 본격적으로 묻히는 시점인 하이랜드 로렌스 전쟁에서 아리샤와 종사 계약을 맺는걸로 끝냄으로서 본격적으로 취급이 나빠지는 원작 내용을 완전이 뒤집어 엎어버려서 신뢰와 안심의 마무리를 해서 좋은 인상을 남겼지. 로렌스 파트는 아무래도 아리샤가 하이랜드에 묶여있는 상황이라서 자연스럽게 로제 비중이 높아지게 되는데 사실 이 파트가 원작에서 제일 문제시되었던 파트라 이걸 어떻게 뒤집어 엎냐에 따라 좆망이냐 아니냐가 갈림. 이제 로제와 천족 데젤이 파티에 합류하는데 애네는 캐릭터 컨셉이 중2중2한 복수귀(....)들인지라 애네가

유녀전기를 보고있는 쇠불K
이하 신체연령 9세 나름 재미도 있고 성대도 유우키 아오이에 하야밍도 나오고 해서 꽤 만족은 하고 본다만. 일단 밀덕요소를 강조하는 물건에 마법을 넣은 시점부터 밀덕요소고 뭐고 그런거에 고증을 바라는건 이젠 과욕인듯. 그냥 TS 마법소녀물이지 뭐.... 역시 이런건 가볍게 보고 웃고 하는게 정신건강에 편하지않을까. 아 나도 유녀로 TS나 하고 싶어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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