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공항
Posts
2 posts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숙소 풀만 에어포트 호텔 라운지 조식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유럽으로 출국하는 날. 와이프님 찬스로 공항까지 편하게 오긴 왔는데, 내려주고 바로 출근해야 한다고 해서, 비행기 체크인 시간 4시간 전에 내려줬다. 공항가지 대중교통이 그지 같은 오클랜드라, 아니면 우버 택시 불러야 하는데, 40킬로미터에 10만원 돈 내기 아까워서, 그냥 4시간 일짝 왔다. 공항도 딱히 시간 때우기 좋을 만한 곳이 없어서 (인천공항은 진짜 편의시설 많은 좋은 공항...) 공항 바로 앞에 있는 호텔 카페에 가서 기다리기로.. 일단 노보텔은 사람 너무 많아 보여서 패스. 오클랜드 노보텔 공항 호텔 바로 앞, 올해 중순에 새로 오픈한 풀만 호텔 구경도 할 겸, 여기 호텔 라운지에서 기다리기로~ 노.......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호주 시드니 입국, 입국신고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에서 호주 시드니로 입국할 때,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용해 보았다. 오클랜드 공항 라운지 이름은 스트라타 Strata Lounge. pp카드 또는 더라운지앱멤버스로 이용 가능. 그냥 돈내고 들어가려면 5만원 정도 함. 주류 코너. 와인, 맥주, 위스키 등 자유롭게 가져다 마실 수 있었다. 핫푸드. 인천공항 라운지랑 비교하면, 먹을 거 정말 별로 안됨. 돈내고 들어올거면 비추! 빵, 치즈, 살라미, 통조림 과일, 이런 게 전부더라. 일본식 된장국인 미소시루랑, 몇 개 음식 가져다가 조식 먹었음. 라운지에서 음식 먹고 쉬다가, 호주 시드니 가는 비행기 타러 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호주 시드니까지는 이륙 후 약 3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출국 시드니 경유 인천행 장거리 비행 괴로워
3주 만의 재출국. 오늘은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출발해서, 시드니를 경유 인천으로 간다. 아침 7시 비행기라 새벽 일찍 공항으로.. 새벽이라 진짜춥네. 날씨보니 5도네. 시드니까지는 에어 뉴질랜드를 이용. 새벽5시인데 공항에 사람 진짜 많네. pp카드 라운지인 스트라타 들려서 간단히 조식먹고.. 삼성 새로운 스마트폰 선전하네. 4주 뒤에 다시 만나자 오클랜드. 이제 8월말부터는 사전에 전자방식으로 입국신고서 작성 가능하다고 함. 하는 방법은 나중에 상세히 소개해볼 예정. 시드니로 가는 에어 뉴질랜드 보딩 시작. 시드니공항 도착해서 게이트 연결문제로.활주로에서 30분 대기. 수하물 나오는것도.20분 지연. 하마터면 티웨이항공 인천.......

뉴질랜드 - 대한민국 대한항공 타고 인천 가는 날 오클랜드 국제공항 실시간
드디어 3년만에 한국 가는 당일. 새벽같이 오클랜드 국제공항 도착. 코로나 전과 비교하면 많이 썰렁하네요. 3월2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외국가는 국제항공편은 이게 전부. 전광판 한면도 다 못채우는 현실. 제가 타고갈 비행기는 대한항공 KE130편. 현재 매주 1회 인천과 뉴질랜드 오클랜드를 연결합니다. 체크인하고.. PCR음성만 출국장 들어가기전에 2번 검사. 면세구역이 엄청 한산하네요. ㅠ 뉴질랜드 와서 첫 직장으로 바로 이곳 오클랜드 국제공항 면세점에서 9개월 정도 일했는데. 그때만 해도 공항은 상당히 붐볐는데 말이죠. 아마 국경이 전면 오픈하는 5월에는 지금보다 활력이 넘칠것으로 보여요. 그래도 식당가는 제법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