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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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전부 본 건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봤다. 작품에서 보여주는 재미말고 진짜 코믹 영화처럼 웃으면서 본 건 처음이다. 자체가 약간 블랙코미디긴 해도 큰 소리로 웃으며 봤다. 기본 뼈대와 구성 등은 분명히 박찬욱 감독이 잘 만들었다. 그 위에서 연기자들이 너무 잘 놀아 방방 뛴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하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예 출연을 못하게 한 게 아닐까 할 정도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인상적인 연기는 이병헌, 이성민, 엄혜란이 했는데 셋 다 연기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 중에서도 역시나 이병헌의 연기는 아마도 현재 한국에서 탑이 아닐까.......

<어쩔수가없다> :: 영화후기 호불호가 심하겠네요.(결말,개인적해석有) 동일원작소재영화 봤으나.. 씁쓸한 박찬욱 블랙코미디네요.

<어쩔수가없다> :: 영화후기 호불호가 심하겠네요.(결말,개인적해석有) 동일원작소재영화 봤으나.. 씁쓸한 박찬욱 블랙코미디네요.

박찬욱 감독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병헌,손예진,이성민,염혜란,박희순,차승원 주연의 블랙코미디물로, 이 영화는 원작이 있죠. 바로 라는 소설인데요. 2005년 동일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있는데 이걸 본 적이 있었네요. (*아래의 내용에는 본 영화의 주요세부내용과 결말관련해석 등이 담겨져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새로운 일자리를 얻기위해서, 유력 경쟁자들을 하나씩 제거하기로 하는데.......

영화 어쩔수가없다 후기 결말 해석 - 그럴수도있다

영화 어쩔수가없다 후기 결말 해석 - 그럴수도있다

본격적인 리뷰 까기 전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접속해서 글을 쓴다. 아망했어요! 영화 감독이나 영화계 종사자들이 오히려 관련 일을 해서 영화를 못본다고 하는데, 나는 부산영화제에 와서 영화는 엄청 보고 있는데 글이나 멘트 쓸 시간이 없다. 어쩔수가없다 그런 가운데.... 사실 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때 본 것이 아님. 오늘 부국제 1-2회차 포기하고 인근 극장 가서 따로 봄. 여기서 질문?!? 엄연히 올해 영화제 개막작인데, 영화제 기간 동안 일반 극장에서 보면 이것도 부국제 관람으로 인정해주는 건가요?! 참 쓸데 없는 질문이다. 나는 진짜 어쩔수가없다. 개소리 집어치우고 본격적인 리뷰롤 정리.......

블랙코미디 영화 어쩔수가 없다 스포 후기 박찬욱 답지 않은 수위의 잔혹 동화 원작 결말 차이점 쿠키영상 정보

블랙코미디 영화 어쩔수가 없다 스포 후기 박찬욱 답지 않은 수위의 잔혹 동화 원작 결말 차이점 쿠키영상 정보

제가 한국 영화감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박찬욱' 감독의 약 3년 만의 신작 영화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특전으로는 TTT는 개인적으로 조잡해 보이고 오리지널 티켓은 배우 염혜란의 성함이 오타 나서 그렇고, 그래서 롯데 시네마의 시그니처 아트 카드로 결정했습니다(사실 정부 영화 할인 쿠폰 남은 게 롯시뿐이기도 하고^^;;) 박찬욱 신작 영화 관람평 후기 리뷰 한국 극장가 개봉일에 앞서 지난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약 9분간의 기립박수(의례 행사지만)와 더불어 상당히 호평을 받아 황금 사자 상을 수상할 가능성도 있었지만 안타깝게 불발이 되고 대신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