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Posts
239 posts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전부 본 건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봤다. 작품에서 보여주는 재미말고 진짜 코믹 영화처럼 웃으면서 본 건 처음이다. 자체가 약간 블랙코미디긴 해도 큰 소리로 웃으며 봤다. 기본 뼈대와 구성 등은 분명히 박찬욱 감독이 잘 만들었다. 그 위에서 연기자들이 너무 잘 놀아 방방 뛴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하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예 출연을 못하게 한 게 아닐까 할 정도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인상적인 연기는 이병헌, 이성민, 엄혜란이 했는데 셋 다 연기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 중에서도 역시나 이병헌의 연기는 아마도 현재 한국에서 탑이 아닐까.......

<어쩔수가없다> :: 영화후기 호불호가 심하겠네요.(결말,개인적해석有) 동일원작소재영화 봤으나.. 씁쓸한 박찬욱 블랙코미디네요.
박찬욱 감독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병헌,손예진,이성민,염혜란,박희순,차승원 주연의 블랙코미디물로, 이 영화는 원작이 있죠. 바로 라는 소설인데요. 2005년 동일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있는데 이걸 본 적이 있었네요. (*아래의 내용에는 본 영화의 주요세부내용과 결말관련해석 등이 담겨져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새로운 일자리를 얻기위해서, 유력 경쟁자들을 하나씩 제거하기로 하는데.......

영화 어쩔수가없다 후기 결말 해석 - 그럴수도있다
본격적인 리뷰 까기 전에....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에 접속해서 글을 쓴다. 아망했어요! 영화 감독이나 영화계 종사자들이 오히려 관련 일을 해서 영화를 못본다고 하는데, 나는 부산영화제에 와서 영화는 엄청 보고 있는데 글이나 멘트 쓸 시간이 없다. 어쩔수가없다 그런 가운데.... 사실 도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때 본 것이 아님. 오늘 부국제 1-2회차 포기하고 인근 극장 가서 따로 봄. 여기서 질문?!? 엄연히 올해 영화제 개막작인데, 영화제 기간 동안 일반 극장에서 보면 이것도 부국제 관람으로 인정해주는 건가요?! 참 쓸데 없는 질문이다. 나는 진짜 어쩔수가없다. 개소리 집어치우고 본격적인 리뷰롤 정리.......

블랙코미디 영화 어쩔수가 없다 스포 후기 박찬욱 답지 않은 수위의 잔혹 동화 원작 결말 차이점 쿠키영상 정보
제가 한국 영화감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박찬욱' 감독의 약 3년 만의 신작 영화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특전으로는 TTT는 개인적으로 조잡해 보이고 오리지널 티켓은 배우 염혜란의 성함이 오타 나서 그렇고, 그래서 롯데 시네마의 시그니처 아트 카드로 결정했습니다(사실 정부 영화 할인 쿠폰 남은 게 롯시뿐이기도 하고^^;;) 박찬욱 신작 영화 관람평 후기 리뷰 한국 극장가 개봉일에 앞서 지난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약 9분간의 기립박수(의례 행사지만)와 더불어 상당히 호평을 받아 황금 사자 상을 수상할 가능성도 있었지만 안타깝게 불발이 되고 대신 칸 영화제, 베를린 영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