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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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액션 보스 제작보고회 생생한 후기 추석 개봉 예정 영화 출연진 정보
보스 Boss, 2025 · 감독 라희찬 · 출연 조우진 - 순태 역 정경호 - 강표 역 박지환 - 판호 역 이규형 - 태규 역 오달수 -인술 역 황우슬혜 - 지영 역 정유진 - 연임 역 고창석 (특별출연) 이성민 올 추석, 웃기는 놈이 보스 추석 극장 대개봉 2025년 추석,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물할 유쾌한 #코미디액션영화 의 제작보고회가 9월 1일 오전 11시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습니다. 감사하게도 저 또한 참여하게 되어서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현장 에피소드 등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는데요. < #보스 > #영화제작보고회 에선 긴장하신 모습도 있었지만 웃음을 주는 자리도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직접 현장을 다.......
추석에 조폭 코미디보는 게 얼마만이냐? 보스 출연진, 등장인물 (한국 액션 영화)
추석에 조폭 코미디보는 게 얼마만이냐? 보스 출연진, 등장인물 (한국 액션 영화) 예전엔 추석만 되면 조폭 나오는 코미디 영화 엄청 개봉했었는데... 친구, 조폭마누라, 신라의 달밤, 두사부일체, 달마야 놀자... 그때는 진짜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맨날 같은 이야기에 유치하고 뻔한 개그... 그렇게 사라졌던 게 조폭 코미디였는데, 오랜만에 하나 나왔는데... 왜 이렇게 반갑지...? 아무튼 오늘은 한국 액션 영화 보스 출연진과 등장인물입니다. 영화 보스? 자, 보스 영화는 코미디 영화답게 발상의 전환이 있는데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양.......

킬러들의 비행 정보 출연진 평점 조쉬 하트넷 액션 영화
킬러들의 비행 정보 출연진 조쉬 하트넷 액션 영화 영화 의 메인 예고편입니다. 올해 초에 예고편을 보고 재밌겠다는 느낌이 와서 기대했던 작품 중 하나인데요. 해외에서도 극장이 아닌 스트리밍 서비스로 먼저 공개되었고 북미 개봉도 뒤늦게 잡혔던 작품이라 국내 개봉은 어려울 것 같아 OTT 공개를 기다렸지만 한창 소식이 없어서 아쉬웠던 영화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뒤늦긴 했지만 극장에서 개봉을 해주네요. 은 원제는 인데요. 한국에서는 조금 더 직관적인 제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킬러들이 비행기 안에서 액션을 펼치는 영화라 이보다 더 적합한 제목을 찾.......
발레리나가 보여준 창의력 쩌는 액션에 감탄 연사 발동
영화 을 한 줄로 표현하면 전직 킬러가 아내의 유품 같은 개를 죽였다는 이유로 폭력 집단을 혼자 일망타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사는 간단명료합니다. 그렇다고 서사가 약한 것도 아닙니다. 아주 세계관이 아주 단순 명료하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킬러들의 세계의 룰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고 시리즈 이후 비슷한 아류 드라마와 영화들이 꽤 나오고 있네요. 한국 넷플 드라마 도 그 아류라고 할 수 있죠. 이 의 스핀 오프 영화가 입니다. 재미있다는 소문을 알고 있었지만 문화가 있는 날에 본 이 속한 킬러 집단체인 '루카스 로마'의 다른 여성 킬러인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의 영화가 나온다는 소리는 알고 있었고 개봉 후에 호평 일색이라서 보러 갈까 했지만 '문화가 있는 날'을 기다렸다 봤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주 작지만 몇몇 곳에서 상영을 하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안 봤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아주 아주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입니다. 시리즈보다는 살짝 미치지 못하지만 창의 액션이 너무 많아서 대단하다는 감탄사가 계속 쏟아져 나왔습니다. 여기에 쿠바 출신의 요즘 잘 나가는 '아나 데 아르마스'으 액션 연기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난 액션을 보여줍니다. 정부 쿠폰 6천원 먹여서 단돈 1천 원에 본 것이 황송할 정도로 너무 재미있는 영화를 봤네요. 아버지가 죽고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키워진 이브 이브는 아버지와 함께 대저택에서 살지만 항상 누군가가 죽이려 온다는 공포심 때문에 철저하게 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날이 왔습니다. 손목에 X 표시가 있는 암살자들이 습격을 하고 아버지는 죽습니다. 홀로 남은 이브를 '루스카 로마'라는 또 다른 암살 단체에서 발레리나로 키워집니다. '루스카 로마'는 바바야가로 불리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이 있는 조직으로 철저하게 킬러 단체 사이의 룰을 철저하게 지킵니다. 그래야 킬러 단체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혈투를 막을 수 있으니까요. 이 '루스카 로마'에서 보디 가드로 길러진 이브는 훈련을 마치고 첫 개인 보호 임무를 맡습니다. 이 장면에서 정두홍 무술감독과 소녀시대 수영이 잠깐 나옵니다. 대사는 많지 않고 정두홍 무술감독의 멋진 발차기가 대형 클럽에서 야무지게 펼쳐집니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도 보여주듯이 이브는 여자입니다. 여자는 아무리 훈련을 받아도 근력이 남자에 비하면 약하기에 남자와 1대 1로 싸워서 이길 수 없습니다. 훈련 과정에서도 이걸 잘 보여주죠. 그래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임기응변과 각종 도구나 기만술을 이용해서 이겨야 합니다. 이게 매력입니다. 이게 매력이에요. 마치 성룡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정두홍 무술감독은 맨몸으로 싸우지만 이브는 고무탄총과 각종 무기로 대결을 하죠. 영화 속 액션은 시종일관 이런 식입니다. 그렇게 임무를 펼치자 손목에 X가 그려진 사람을 죽인 후에 이 X가 그려진 단체를 묻죠. 이에 '루스카 로마'의 대모는 그 단체가 어떤 단체인지 알기에 극구 말립니다만 이브는 결국 그 단체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 종교 단체 같은 살인을 취미로 삼는 집단을 박살낸다는 내용입니다. 반응형 화염방사기 액션에 눈이 호강하다 화염방사기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토굴에 숨어 있는 일본군을 잡을 때 많이 사용했죠. 또한 건물 안에 직접 들어가기 어려울 때 사용했는데 이게 화염방사기를 맨 사람도 위험할 수 있어서 요즘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체 무기인 유탄 발사기 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화염방사기 액션을 요즘 영화에서는 거의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발레리나'에서는 엄청나옵니다. 보면서 어떻게 촬영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한 액션들이 가득하네요. 사람 몸에 불을 쏘는 자체도 연기하기가 엄청 어려운데 아낌없이 쏟아 붙네요. 특히 두 화염방사기가 칼처럼 붙어서 하늘로 쏠 때는 놀라운 창의력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화염방사기와 물 호스의 대결도 놀랍죠. 이런 아이디어들이 '존윅' 시리즈보다 더 좋습니다. 여기에 스케이트 칼날로 싸우는 장면이나 수류탄을 이용한 액션 특히 작은 빙판 위에서 반동과 미끄러짐을 이용한 액션을 보고 있으면 정말 성룡 영화의 부활을 보는 느낌입니다. 액션 디자인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시원 통쾌 잔혹한 액션 영화를 봤네요. 액션이 화려하면서도 잔혹한 장면도 몇몇 있습니다. 또 한 번 놀랐던 건 세계적인 관광 명소인 스위스 할슈타트 마을이 배경이 됩니다. 범죄 종교 단체를 혼자 급습해서 싸우는 장면을 보면서 어디서 많이 본 동네이다 했는데 대사로 '할슈타트'라고 직접 말하네요. 어떻게 촬영 허가가 났을까요? 부정적인 마을로 담기는데 용케 촬영 허가를 받았네요. 그래서 마을 구경하는 재미도 큽니다. 그리고 존윅이 시기 적절할 때 등장해서 뛰어난 액션과 조연 역할을 아주 잘합니다. 존윅은 무조건 직진이죠. 이브와 존윅이 한 공간에서 펼치는 액션 장면이 정말 좋네요. 오랜만에 통쾌하고 놀라운 창의력의 액션 활극을 잘 봤습니다. 존윅 시리즈가 좀 마니악한 면이 있어서인지 존윅 자체도 흥행력이 높지 않지만 발레리나도 100만도 아닌 50만도 못 넘겼네요. 그런데 액션 영화 중에서도 아주 잘 만든 액션 영화네요. 별점 : ★ ★ ★ ★ 40자 평 : 창의적 공간에서 창의력 쩌는 액션이 가득하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