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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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이사람 또 욕먹는다죠?
드디어 정신병자 초인 히이로 유이님이 이사람을 욕한답니다. (덤으로 역시 정신나간 애인분 도 같이 엠브리오 욕해서 정신데미지를 준답니다.) 오죽하면 이분도 자신이 엠브리오처럼 되기 싫다 하시겠습니까? (그럼 말하는 옷이 되겠다는 것입니까?) 역시나 이분도 같이 엠브리오 욕하신답니다. 그렇쟎아도 여리고 여린데다 착한 동생이 공 주인데 공주덕후 변태를 보자 그 심정이 오 죽했을까요?(나나리 이쪽 보면 안돼! 오라버 니, 전 뵈는 게 없습니다.) 역시 우리는 엠브리오처럼 살면 안되겠습니다. ps.좀 다르지만 아르제날의 크리스가 드디어 “전설의 전사”에 합류했고 곧 힐다가 합류할 예정.... 살리아의 미소녀 성기사가 더 디테일해질 것 같습니다.
달링 인더 프랑키스 15화
좀 서두르지 않았으면 더 나았을 텐데... 템포가 빠르다 보니 감정이 고조되는 속도를 못 따라잡겠어. 특히 이치고의 개심이 좀 이해하기가 어렵던데 이런 점에서는 트리거의 전작인 킬라킬 쪽 이 보다 사람을 개심시킨다는 점의 속도에서는 적당했었다. 류코 세뇌 푸는 장면이 바로 그것인데 마코와 센게츠가 좀 해괴하게 웃기긴 했지만 세뇌 푸는 장면으로서는 설득력이 있었다. 이건 물론 그것과는 경우가 다르지만 어쨌든 사람이 타인을 다르게 보는 계기 정도 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규룡은 인간과 유관한 게 이미 확실시됨. 혹시 그 “불합격”하고 사라진 아이들과 뭔가 관련 된 건 아니겠지? 그런데 그렇게 생각할 경우 프랑크스 파일럿 양성시설은 규룡 코어 양성시설과 동일하다고 봐야 할 텐데 왜 규룡 코어를 적인 규룡들에

(건담잡담)아이고 뭐하자는건지;
이게 또 뭔 지거리야 글세, UC와 F91시대간의 간극을 어떻게 메꾸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얼척이 없어질락말락하네요. 뭐 선라이즈도 생각없이 장사하진 않고(가 아니고 반다이가 문제군 -_-;;) 이러는게 하루이틀은 아니니까 알아서 꿍기꿍기 설정 꾸리긴 하겠습니다만... 과연 이런걸로 되는걸까 싶긴 하네요. 일단 이런식으로의 이야기를 해봤자 큰 줄기를 만드는거 없이 기존의 줄기에 기생한다는 식인데, 섬광의 하사웨이에서 F91까지의 구간대에 빈 노선이 많은데 왜 그런식의 구성을 하는지... F91의 시대를 가지고 할수 있는건 많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크로스 본 건담 시대까지 엮을수도 있고(전 그건 반대긴 합니다만 장사는 될테니) 지온계가 아닌 크로스 본 계열의 새로운 MS들을 만들어 팔수도 있죠.

프랑키스 15화 - 솔까말 최대의 금발반전(?)
다른 중요한 장면들보다도 저는 이거 보고 떠헝~ 했습니다. 제로투봄 폭발한 14화에서 바로 이어져 대규모 전투가 중심이 되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5화. '아버지들'의 숙원인 그랑크레바스 제압에서 제6차 연합중대의 일원으로 참가하는 13부대였지만, 플랜트 도시보다도 훨씬 더 거대한 초레만급 규룡이 등장하여 26플랜트를 박살내고, 090 일행이 자폭하여 간신히 발목을 잡았는데도 그 상태에서 머리를 13플랜드에 처박하 소형 규룡들을 대거 침입시켜 주거층이 박살나는 난리부르스가 이어지는데요. 당연히 13부대도 곧바로 응전하여 밑도 끝도 없는 규룡들을 계속 박살내며 지쳐가는데, 그 와중에 규룡의 몸에서 나온 코어 하나가 갈라지며 인간을 굳힌듯한 형상이 노출되어 주인공들을 놀라게 하지만 아직 자세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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