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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 - CM 펑크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6일

피폭자 : 더 락 1000회 특집에서 락을 공격하고 턴힐했던 CM펑크. 사실 저 한동안 덥덥이를 안 보다가 봤더니 펑크가 턴힐해있더군요. 오호 드디어 턴힐했네-라고 생각만 했었는데 지난 주 RAW가 시상식이어서 1년 동안의 WWE를 대충 정리해주더군요. 거기서 펑크가 락을 공격하길레 호옹이?해서 찾아보니 RAW 1000회 특집에서 있던 일.. 덕분에 놓쳤던 1000회 특집을 챙겨봤습니다. CM 펑크의 피니쉬인 GTS. 락에게 꽂힌 기념으로 삼아 만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캡쳐하면서 느낀 건데 이노무 락키 아저씨는 참.. 일어날 듯 일어날 듯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뭔가 있어요 정말.. 아무튼 다음 PPV에 락이 나온다고 광고하던데 어떤 이야기가 쓰여질지 기대됩니다!

문설트 프레스 - 리타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6일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디바계의 레전드이자 트리쉬와 더불어 쌍두마차였던 리타. WWE에서의 마지막 스토리가 참 그따구여서 많이 아쉬웠는데 지난 번 특집 이후로 다시 대접이 좋아진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1000회 특집에서도 다시 나오고.. 아무튼, 오래간만에 보는 리타 특유의 문설트! 다리 힘으로 낮고 빠르게 도는 저 문설트는 다시 봐도 매력적입니다. 트위스트 오브 페이트도 쓰긴 했는데 쓰기 전에 그 특유의 어필을 안 하니 왠지 맛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패스(응?)

크로스라인 프롬 더 헬 - JBL

여유만만 우르|2012년 12월 26일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이제는 정말 그냥 레전드로 분류되는지 특집 때만 링 위에 오르는 JBL.. 그의 지옥의 빨랫줄이 그리웠는데, 제가 놓치고 못 봤던 RAW 1000회 특집에서 나왔더군요! 히스 슬레이터의 도발에 누가 나오나..하고 보고 있었더니 우오오 리타다 리타! 게다가 거기서 안 끝나고 APA다 APA!!! 왜 제가 이걸 안 봤을까요;;; 아무튼 저 무지막지하게 상대 배려 안 하고 휘두르는 건 여전하더군요. 저게 무슨 크로스라인이여..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 주제에...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철권을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The Iron Fists, 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2월 25일

2011년에 RZA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제작으로 만든 무협 영화. 러셀 크로우, 릭 윤, 루시 리우, 바이런 만 등이 주연으로 나오고, 전 WWE 헤비급 챔피언인 데이브 바티스타 조연, 진국신, 진관태, 유가휘 등 왕년의 홍콩 스타들이 단역으로 출현한다. 내용은 총림촌의 사자 무리를 이끄는 금사자가 황궁의 총독으로부터 황금을 수송하는 임무를 맡게 됐는데 은사자와 동사자가 황금에 눈이 어두워 금사자를 암살하고 그걸 빼돌렸는데, 금사자의 아들 엑스 블레이드와 황제가 파견한 특사 잭 나이프, 그리고 대장장이가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ZA는 미국 힙합계 그룹인 우탕 클랜을 이끄는 유명 뮤지션으로 다양한 영화에 단역 출현을 했는데 사실 그보다 영화 음악 쪽의 필모 그래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