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포스트: 38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83 posts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숄더브레이커(Shoulderbreaker) - 크리스 벤와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사건은 아직도 프로레슬링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을 겁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경우는 일반인들에게도 더욱 더 널리 알려져 있을 수 있겠지요. 아무래도 그런 인식 때문에 크리스 벤와의 GIF를 올리는 것은 지양해 왔는데- 다분히 기술을 설명하는 측면에서 올려볼까 합니다. 올린다고 저를 비판할 사람도 없고, 신고할 사람도 없지만 그냥 어느 정도 저 자신만의 규칙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린 측면에서 그 규칙의 변경점이 생기겠지만. 여하튼,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처럼 상대방과 배가 맞닿은 상태로 붙잡은 다음 무릎을 꿇어 상대방의 어깨를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 등의 일본 단체에서 와일드 페가수스로 활동할 때는 다이너마이트 키드의 영향 때문인지 뭔지는

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16일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뉴트럴라이저입니다. 저렇게 상대의 가랑이 사이로 잡아 고정하는 걸 곳치식이라고 하긴 하지만 WWE에 그런 건 없... WWE의 거인 그레이트 칼리를 번쩍 드는 괴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US 챔피언되고 초반엔 존재감이 갈수록 사라져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이젠 잘 자리잡은 것 같더군요. 현재 알진실이 이후에 US 챔피언에서 같이 스토리를 이끌 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언제까지 관중들이랑 싸울 수도 없을 노릇이고.. 얼른 좋은 대립 상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스프링보드 유러피언 어퍼컷 - 안토니오 체사로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16일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 인디시절부터 꾸준히 잘 써오던 유러피언 어퍼컷 바리에이션 중 하나입니다. 세컨 로프 반동으로 상대에게 날아가면서 멋지게 유러피언 어퍼컷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완벽하게 도는 회전이 참 인상깊은 기술이죠...랄까, 옛날엔 스프링보드~~~ 어퍼컷!!을 외치면서 들어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요즘 차곡차곡 인지도도 높여가고, 악역으로서 존재감도 많이 커진 느낌이라 안심입니다. US 챔피언에 오른 후 한동안 존재감이 사라져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기우였던 것 같네요.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게임] 익사이팅 프로레스 (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6일

2000년에 유크스에서 개발, THQ에서 PS1용으로 발매한 프로 레슬링 게임. WWE의 시즌 중 하나인 스맥다운을 메인으로 삼아 게임화한 것이다. PS1용 첫 WWE 프로 레슬링 게임이다. 본래 일본판 제목은 ‘익사이팅 프로레스’인데 북미판 제목이자 실제 WWE에서 1999년부터 시작한 브랜드 네임인 ‘스맥다운’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개발사인 유크스는 1995년에 투혼열전(발매는 TOMY)을 만들면서 3D 프로 레슬링 게임을 개척했다. WCW, 버추얼 프로 레슬링, WWF 레슬 매니아/노머시 등 3D 프로 레슬링 게임의 명가였던 AKI와 양대 산맥을 이루었다. 그런데 사실 이 작품은 2000년에 나왔고 투혼열전 시리즈는 1999년에 최종작인 투혼열전 4탄이 나와서 사실상 세대교체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