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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버스터 - 파룩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3일

피폭자 : 아메드 존슨, 엑스 팍 WWE의 뎀!아저씨 론 시몬스. 요즘에야 가끔씩 얼굴을 비추면서 뎀!을 날려주시지만 한창 때는 엄청난 힘으로 호쾌한 스파인버스터를 날려주셨었죠. 아무튼 언제봐도 참 호쾌한 파룩의 스파인버스터입니다. 밑에 엑스 팍은 가벼워서 그런지 더 강렬하게 떨어졌습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사실 JBL과 클로스라인 프롬 헬을 찾으려고 찾은게 아니고 론 시몬스 아저씨 경기를 찾다가 보니깐 자연스레 클로스라인 프롬 헬이라는 결과가 났던 겁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이어 계속해서 스파인버스터!!! 보다가 보니깐 갑자기 바티의 스파인버스터가 보고 싶네요. 또 자료 찾아 다녀봐야겠습니다..

스파인버스터 - 파룩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2일

피폭자 : 션 오헤어 WWE의 Damn!아저씨 론 시몬스의 스파인버스터입니다. 상대가 누구건 냅다 호쾌하게 내다 꽂는게 매력이지요. 사실 론 시몬스의 경기를 찾아보려고 영상을 뒤지다가 결국 클로스라인 프롬 헬로 귀결됐다는 건 안 비밀.. 그나저나 의외로 파룩 시절도 합쳐서 찾아도 스파인버스터는 그래도 그나마 있는데 도미네이터 찾기가 참 힘드네요;;; 레쉴리꺼 따위...

클로스라인 프롬 헬 - 브래드쇼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2일

피폭자 : 척 팔럼보, 에... 현재는 레슬러로서의 활동은 접고 스맥다운 해설자로 활약 중인 JBL의 피니셔인 클로스라인 프롬 헬 입니다. 세계 최강급 래리어트라고 해도 손색없지만 클로스라인이라고 뻥치는 기민함까지 엿볼 수 있는 그런 기술입니다.(응?) 요즘은 그나마 라이백이 래리어트를 주무기로 삼아서 나름 호쾌하게 때려주고 있긴 하지만 역시 접수자 배려안하고 무식하게 휘두르는 맛은 찾기 힘들죠. 접수자를 배려하는게 맞긴 하지만... 크르님의 웨스턴 래리어트 포스팅 보면서 저도 그런게 있나 생각해보니 있더군요. 그래서 올린게 클로스라인 프롬 헬.. 계속해서 다시금 보게되고 찾고 있습니다. 사실 론 시몬스 아저씨의 스파인버스터가 그리워서 찾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파룩→APA→브래드쇼→클로스라인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풀 넬슨 슬램(Full Nelson Slam) - 웨이드 바렛

주식회사 크르릉|2013년 1월 20일

접수자 : 코피 킹스턴 간만에 보니까, 처음에는 '내가 알던 그 웨이드 바렛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저 정도의 하드웨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마이너스 요소 없이 그냥 한 몫만 해도 괜찮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 사람은 역시나 웨이스트랜드가 최고의 마이너스 요소였지.... 피니쉬 무브도 괜찮고, 쭉쭉 뻗은 기럭지 등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경기 운영까지. 아직까진 예전의 이미지가 제 머릿 속에 남아있어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올리긴 그렇습니다만- 적어도 할 수 있는 말은 말입니다. 예전보다 훨씬 괜찮아졌다는 겁니다. 수염이 있으니까 훨씬 카리스마 있어 보여!! 물론 제가 수염있는 남자를 좀 더 매력적으로 보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만.[....] 여하튼 여기에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