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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슈터 - 타이슨 키드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8일

피폭자 : 트렌트 바레타 하트 던전에서 훈련을 받고 하트 다이너스티로 활약했던 타이슨 키드. 하트가의 수련을 받은 선수답게 샤프슈터를 강력하고 튼튼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트렌트 바레타가 로프를 밟고 DDT로 마무리하려는 걸 재빨리 반격하여 샤프슈터로 들어갔습니다. 위키를 보니 샤프슈터말고도 다른 서브미션을 피니셔로 삼은 것 같던데 본 적이 없네요;;; 슈퍼스타즈나 NXT에서는 그래도 승리를 챙겼지만 RAW나 스맥에서는 워낙 그랬으니;;; 그나저나 트렌트 바레타와의 이 경기가 11년도였는데 이 때는 타이슨 키드 메니저로 마이클 헤이즈가 따라 붙었었군요. 신기했었습니다.

로우 드롭킥 - 타이슨 키드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8일

피폭자 : 트렌트 바레타, 히스 슬레이터 현재 WWE에서 실력 대비 가장 안습한 위치에 있는 타이슨 키드의 주무기 중 하나인 로우 드롭킥입니다. 상대의 복부를 공격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허리를 숙이게 한 후 로프반동을 이용하여 빠르게 상대의 머리에 드롭킥을 날리는 기술입니다. 얼마 전 GST님의 얼음집에서 2012년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1위에 타이슨 키드가 올라가있길레 타이슨 키드의 근황을 찾아봤습니다. 안 그래도 한동안 저스틴 가브리엘이랑 같이 날아다니더니 어디 갔나 했더니만 부상이더군요.. 아아.. 이 기구한 운명이여;;;

K.O - 카시우스 오노

여유만만 우르|2013년 1월 24일

피폭자 : 마이크 달튼, 제이크 카터 현재 카시우스 오노라는 이름으로 차근차근 WWE 데뷔 수순을 밟고 있는 크리스 히어로의 피니셔인 K.O입니다. 어느덧 NXT까지 올라왔더군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WWE 메인 링에도 오를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NXT에서 쓰는 걸 보니 주로 상대를 로프반동 시키는 동시에 자기도 돌면서 들어가더군요. 확실히 서있는 상대에게 자기가 돌면서 들어가는 것보다 임팩트가 더 올라갔습니다. 현재 엘보우를 피니셔로 하고 있는 웨이드 바렛이 있어서 살짝 걸리지만.. 뭐 그 쪽은 상대를 돌리는 거고 여기는 직접 도는 거니깐 괜찮을 겁니..다.. 괜찮겠죠? 에이 모르겠다. CJ 파커에게 후두부에 강렬하게 한 방! 후두부에 저렇게 냅다 꽂는 건 WWE 본링에 올라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2012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어워드 결과

The Indies|2013년 1월 24일

최고의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 - 2년 연속2위 : CM 펑크(WWE)3위 : 오카자 카즈치카(신일본)4위 : 존 시나(WWE)5위 : 다니엘 브라이언(WWE)6위 : 오스틴 에리즈(TNA)7위 : 바비 루드(TNA)8위 : CIMA(드래곤 게이트)9위 : 셰이머스(WWE)10위 : 더 락(WWE) 최고의 파이터 : 앤더슨 실바2위 : 존 존스3위 : 론다 루지4위 : 조르쥬 생 피에르5위 : 차엘 소넨6위 : 벤 헨더슨7위 : 주니어 도스 산토스 가장 뛰어난 레슬러 : 타나하시 히로시(신일본)2위 : 오카다 카즈치카3위 : 다니엘 브라이언4위 : 엘 제네리코5위 : CM 펑크6위 : 오스틴 에리즈7위 : 데이비 리쳐즈8위 : 돌프 지글러9위 : 세키모토 다이스케10위 :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