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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스 엘보우(People's Elbow) - 더 락
접수자 : HHH 이때가 진짜 더 락이었지요. 그냥 단기 계약이면 더 락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이지!!! 이번 WWE는 더 락을 데려온 것이 아니라 드웨인 존슨을 데려온거야!!!!하고 분노했던 어제.[.....] 로얄 럼블 자체 퀄리티는 정말...뭐라 말할 수가 없었네요. 초반부에는 그나마 좀 본 것 같은데 로얄 럼블의 진행과 펑크 VS 드웨인 존슨의 결과는....으어어어어어어. 그러니까 드웨인 존슨의 GIF말고 더 락의 GIF를 봅시다. 이젠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옛날에 욕도 엄청 먹긴 먹었어도 더 락의 인기와 카리스마 빨로 어찌어찌 최고의 호응도를 이끌어내던 멋진 피니쉬 무브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엘보우 드롭이지만 이 기술엔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지요!!! 이 기술에 대해 이
WWE 로얄럼블 2013 간단 감상
* 정말로 간단한 감상이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Twice In A Life Time!! - 누구든 작은 리카르도를 건드리면 X되는거예요. 아주 X되는거야. - Let's Go CENA!! / CENA S***s!! 그리고 혹CENA 했더니 역CENA. 뭐 예상은 하긴 했지만서도. - 더 락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소리 + 또다시 빈스 인 더 뱅크 작렬. 으으으으......-_- - 펑크가 내려와야 할 때인 건 맞다 보는데, 락바텀이면 몰라도 피플즈 엘보우에 클린 핀폴이라니 해도 너무했다. - Best: Y2J 컴백 / Worst: 빈스 인 더 뱅크. - The xian -

이것은 안 좋은 것이다
뭐긴 뭐야 로얄 럼블 2013이지.로얄럼블의 매력은 의외성과 반전에 있으며1년 중 유일하게 스포일러 없이 봐야 하는 경기가 로얄럼블임.레슬링 팬질 하다 보면 로얄 럼블 우승자 맞추는 것 정도야 자주 있는 일이지만어떻게 된게 올해는 파이널 4는 물론이고 탈락의 전개까지 예상을 하나도 안 벗어나냐 -_-;;각본진의 성의 부족이 느껴진다. 올해 로럼은 '그 분'의 컴백을 빼면 영 별로였음. 참고로 '그 분'은 더 락이 아님.
블록버스터 - 타이슨 키드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그 실력에 비해 가장 과소평가 받고 있는 선수라고 평가되고 있는 타이슨 키드. 타이슨 키드의 피니셔인 블록버스터입니다. 턴버클에서 상대에게 뛰어들며 한 바퀴 돌며 넥브레이커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사실 저 이 경기를 보기 전까진 계속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가 피니셔인 줄 알아서 블록버스터로 마무리하는 걸 보고 으잉? 이랬습니다. 찾아보니 피니셔가 블록버스터더군요.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도 다른 선수에게 없는 깔끔함을 지니고 있지만 확실히 피니셔로는 아쉬웠었는데 잘 바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럼 뭐하나요. 선수가 안습인데.. 부상에서 돌아와서는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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