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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스피닝 스파인버스터 - 트리플 H
피폭자 : 브록 레스너 레매를 차지할 양대 알바의 일원인 브록 레스너. 펑크와 시나의 경기로 인기를 끈 이번 주 RAW에서 또 다시 나왔습니다. 폴 헤이먼과 빈스의 싸움에 또 끼어들어 빈스를 공격하려던 브록 레스너를 막은 건 사위인 트리플 H더군요.오, 사위 왔는감 아무튼 치고 박고 싸우다가 의자로 공격하려는 브록을 스피닝 스파인버스터로 반격했습니다. 레매는 결국 삼치 대 브록으로 가려는 걸까요.. 썸머슬램도 시망이였는데 이번엔 도대체 무슨 시망을 보여주려고 그러는 건지 원.. 그러므로 우리는 레매는 버리고 다음 날 RAW를 기대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존 시나 vs CM 펑크 (130225)
1.프로레슬링 팬으로서 고양감에 흥분을 감출 수 없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1월-2월에 연간 베스트 바웃 후보에 오를 만한 명경기를 접하는 순간도 포함된다.한 해가 아직 10개월이나 남았는데 벌써 이 정도라니.얼마나 멋진 한 해가 될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2.2010년대 들어서 상성 좋기로 유명한 두 사람이 또 큰일을 냈다.2011년 머인뱅-2012년 나오챔-2013년 로우 그야말로 삼위일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3부작을 완성하였다.CM 펑크가 소유한 여러 가지 재능 가운데 잘 알려지지 않은 한 가지를 언급하고 싶다.20여년 넘게 레덕질을 하면서 2 + 3/4 카운트를 이렇게 멋지게 소화해내는 선수는 처음 봤다.피니쉬도 아닌 강기술로 이 시합이 끝날 리가 없다는 사실은 잘 안다.그런데도 핀폴
wwe 강남스타일
브로더스 클레이 & 로드 텐사이 강남 스타일 로얄럼블 말고는 올해 WWE를 안 봐서 어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된 시츄에이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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