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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4 레그락 - 미즈
피폭자 : 웨이드 바렛 레슬매니아 29의 프리쇼로 열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디어 웨이드 바렛에게서 벨트를 빼앗은 미즈!!! 인터컨이 프리라고 슬퍼하지 마세요. US는 열리지도 않았으니...크윽... 그나마 경기 중간에 이렇게 하이라이트라도 나오는게 어디입니까ㅠㅠ이제 미즈가 피니셔로 피규어 4를 확실하게 챙긴 것 같네요. 미즈 경기력도 증가하고 챔피언도 되고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런 거 우리에게 있을 수 업엉ㅋ
쉘 쇼크 - 라이백
피폭자 : 마크 헨리 레슬매니아 29에서 파워 대결을 펼친 라이백과 마크 헨리. 파워 대결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게 끝났습니다만.. 라이백이 줄을 잡고 버틴 마크 헨리에게 깔려서 어이 없게 지고 난 후 마크 헨리에게 분풀이 쉘 쇼크를 먹였습니다. 아 솔직히 누가 이기고 지는 건 상관 없단 말이죠. 근데 다른 수단도 많았을 텐데 레슬매니아에서 무슨 위클리 쇼에서 나오고 질 만한 스토리로 가는게 불만이지;;; 뭐 그래도 라이백이 마크 헨리는 번쩍번쩍 잘 드네요. 생각해보면 라이백보다 더 한 푸쉬가 마크 헨리인 듯 싶네요.. 다음 날 로우를 보니 냅다 존 시나와 붙였으니 말 다했죠... 덩달아 함께 합류한 라이백은ㅋㅋㅋㅋ 덥덥이가 또 시망 대립 라인을 세웠어 ㅋㅋㅋㅋㅋ 존 시나-마크 헨리-라이백이라니

레슬매니아 29 감상평. (한국 방송 기준 스포일러 포함)
올해 레슬매니아 29는 알베르토 델 리오와 잭 스웨거의 월드 헤비급 타이틀 경기, 언더테이커와 CM 펑크의 대결, 트리플 H의 커리어가 걸린 브록 레스너와 트리플 H의 노 홀즈 바드 매치, 그리고 더 락과 존 시나의 WWE 타이틀 경기의 4대 메인이벤트를 중심으로 펼쳐졌습니다. 1. 쉐이머스&랜디 오턴&빅 쇼 vs. 쉴드 (딘 앰브로스&세스 롤린스&로먼 레인즈) 지난 WWE의 페이퍼뷰인 TLC와 일리미네이션 챔버에서 펼쳤던 쉴드의 6인 태그매치에 비교하면 한참 모자랄 정도로 딱히 눈여겨 볼 것이 없었던 오프닝 경기였습니다. WWE가 모든 경기마다 공을 들이던 것도 오래전 얘기이긴 합니다만 다른 PPV도 아닌 레슬매니아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경기가 이

레베카 녹스, WWE와 산하단체 계약!
- 2008년에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여성 레슬러 "Rebecca Knox"(본명 : Rebecca Quinn)가 WWE와 2년 간의 산하단체 계약을 맺었다는 뉴스가 갑작스레 올라왔습니다. 아일랜드 출신답게 여성 레슬러 중에서 찾이보기 힘든 캐치 레슬링을 구사하는 진짜배기 테크니컬 레슬러였습니다. SHIMMER 초창기 데이지 헤이즈, 앨리슨 데인저와 명경기들을 가졌고, 단 네 차례의 경기를 가졌음에도 뛰어난 기량 덕에 많은 팬들이 그리워했으나 머리 쪽에 입은 큰 부상으로 결국 은퇴를 선언했었습니다. 2011년 SHIMMER에 더 나이트 다이내스티(사라야 & 브리타니 나이트(=페이지))의 매니저 역할로 잠시 복귀하기도 했습니다. 기록상으로는 2012년 10월과 올해 1월 아일랜드의 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