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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워커 - 세스 롤린스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4일

피폭자 : 코레이 그레이브스 이젠 정말 WWE의 대표 악역 스테이블로 자리 잡은 쉴드의 세스 롤린스. 워낙 팀플레이로 다니는 쉴드라 개개인의 경기나 피니쉬 무브는 보기 힘들더군요. 제일 많이 나오는 피니쉬 무브는 삼인 합체 파워밤 아니면 로만의 스피어.. 그래도 요즘은 세스 롤린스가 마무리하는 장면이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네 저도 띄엄띄엄봐서 장담은 못해요;;; 아무튼. 세스 롤린스 피니셔도 이래저래 FCW까지 쓰던 건 쓰기 힘들 것 같더니만(갓즈 라스트 기프트) 아사이 DDT를 장착했네요. 개인의 이미지에도 어울리고 태그 경기할 때 로만 레인즈와 합체기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게 잘 골랐단 생각이 듭니다.

브리티쉬 에어웨이즈 - 에이드리언 네빌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24일

피폭자 : 루크 하퍼 WWE가 이상해졌는지 각종 단체에서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더군요. PAC에 브로디에 엘 제네리코에 뭐 많던데 아무튼, PAC이 WWE로 와서 도대체 무슨 피니셔를 쓰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보니 코크스크류 슈팅스타.. 뭐야 여기 WWE 맞아? 무서워... 뭐 일단 NXT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에어 본 이후로 풀리기 시작한 본무대에서 공중기 봉인이 코크스크류 슈팅 스타까지 갈 수 있을지 지켜봐야할 거 같습니다. 근데 에어 본 하니 에반 본이 NXT로 돌아왔다더군요 드디어 ㅠㅠ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레슬매니아 주간 흥행들에 대한 레슬링 옵저버의 평가

The Indies|2013년 4월 13일

WWE 레슬매니아 설문 결과 좋았다 204 (33.9%) 그저 그랬다 188 (31.2%) 별로였다 (34.9%) 최고의 경기 언더테이커 v. CM 펑크 465 존 시나 v. 더 락 29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28 최악의 경기 마크 헨리 v. 라이백 296 존 시나 v. 더 락 63 트리플 H v. 브록 레스너 41 알베르토 델 리오 v. 잭 스웨거 19 판당고 v. 크리스 제리코 13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v. 돌프 지글러 & 빅 E.랭스턴 9 0. IC 챔피언쉽 : 웨이드 바렛 v. 더 미즈 *1/4 1. 더 쉴드 v. 오턴, 쉐이머스 & 빅 쇼 **1/2 2. 라이백 v. 마크 헨리 1/2* 3. WWE 태그팀 챔피언쉽 :

다이빙 헤드벗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3년 4월 12일

피폭자 : 돌프 지글러 레슬매니아29에서 열린 팀 헬노 대 팀 돌프 지글러의 경기.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돌프는 이 경기 후에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난입하나 싶었는데 그런 것 없더군요. 하지만 반전은 다음 날 펼쳐지니... 아무튼 굳이 다른 것도 많은데 다이빙 헤드벗을 만들었냐 물으시면.. 왠지 모르게 레슬매니아에서 다시 한 번 다이빙 헤드벗이 나왔다는 사실이 문득 그리워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갈수록 한 숨만 나오는 레슬매니아 퀄리티에 아아 옛날이여 하면서 만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