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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WWE 배틀그라운드 Kick Off 간략 리뷰
우소스 VS 브리장고 의외라고 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네요. 그래도 재작년만 해도 푸쉬를 받았던 우소스가 패배를 하다니 놀랄 따름입니다. 반면 브리장고는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이번 경기에 이겼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Winner: 브리장고 사진 출처: WWE.com
개덥이를 추억하며 -1-
애니 덕질도 매너리즘에 빠졌는지 지겹고 아이마스도 더이상 내 구매욕이나 플레이욕구를 자극하지 못한다. 대신 좆무위키에서 내가 좋아했던 레슬러들 커리어를 찾아보며 오래 전 향수에 젖고, 새로운 선수들은 누가 있나 둘러보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wwe 2k16을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도 찾아왔고, 바야흐로 내 관심사는 개덥이 중흥기로 변모했다 할 수 있겠다. 우리 가족이 모뎀의 마수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인터넷 전용선을 사용하게 된 것은 2001년, 아파트로 이사하면서부터였다. 아버지는 "케이블티비냐 인터넷이냐 하나를 골라라"라 했고 나와 동생은 망설임없이 인터넷을 골랐다. (그래서 우리집은 아직도 케이블티비가 없다.) 처음 맛보는 문명의 이기에 이것저것 검색하던 나는 우연

2016 WWE 배틀그라운드 프리뷰
드래프트 이후 첫 PPV, 드래프트가 이뤄지면서 많은 변화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태그팀, 그리고 스테이블이 해체가 되고 NXT에서 콜업이 된 선수들도 등장을 할 예정인데 이번 배틀그라운드는 뭔가 기대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럼 프리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미즈(c) VS 대런 영 스맥다운으로 간 미즈와 RAW로 간 대런 영의 대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벨트의 향방이 걸린 대결입니다. 지난 RAW에서 열린 배틀로얄에서 대런 영이 어부지리로 이겨서 도전자가 된 상태, 하지만 드래프트 특집 스맥다운에서 대런 영이 미즈에게 탭 아웃을 받아냈습니다. 누가 이길지 알 수 없지만 미즈는 언젠간 NXT에서 콜업되는 선수 혹은 깜짝 슈퍼스타에게 뺐길 것 같아서 지켜낼 것으로

2016년 7월 19일자 WWE 드래프트 특집 SmackDown 리뷰(2) & 추가 드래프트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샬럿 & 데이나 브룩 VS 사샤 뱅크스 RAW로 픽이 된 사샤 뱅크스와 샬럿, 사샤 뱅크스가 핸디캡 매치를 치뤘으나 수적 열세의 한계를 버티지 못하고 패배하고 맙니다. 같은 브랜드에 속하게 되었으니 대립이 장기화될 조짐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샤 뱅크스의 미스테리 파트너는 누가 될까요? Winner: 샬럿 & 데이나 브룩 드래프트 발표 믹 폴리가 라나와 루세프를 호명합니다. 그러자 대니얼 브라이언이 마리즈와 미즈를 픽합니다. 이어서 스테파니가 케빈 오웬스를 호명하고 쉐인은 배런 코빈을 호명합니다. 그리고 믹 폴리가 SAWFT를 외치며 엔조 아모레와 빅 캐스를 픽합니다. 드래프트 결과RAW: 라나 & 루세프, 케빈 오웬스, 엔조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