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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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Yang Chung|2013년 3월 11일

머랄까... 황해,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추격자... 를 능가하는 잔인함이 있었다... 하지만... 잔인만 하지 않아 다행? 그래서... 권력, 권위, 돈 보다 결국 선택한 건 남자들의 땀과 피로 맺어진 의리! 그래도... 무기력한 공권력에 대한 찝찝함이 없진 않았지만 거북하진 않아 좋았어!

[20121218] 레미제라블... "용서"

[20121218] 레미제라블... "용서"

Yang Chung|2012년 12월 21일

사랑을 정의하는 여러가지 덕목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덕목은 '용서'다 영화 레미제라블을 보고 개인적으로 가장 다가오는 키워드도 '용서'였다.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무수히 많은 스토리와 키워드가 있었지만 말이다. 내 개인적으로 가장 불쌍하게 느껴진 극중 인물은 그래서... 스스로를 용서 하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한 러셀크로우(경감 자베르)였다.

[20121130] 아워 이디엇 브라더.. 고민할 것도 신경 쓸 것도 없는 바보가 되어라

[20121130] 아워 이디엇 브라더.. 고민할 것도 신경 쓸 것도 없는 바보가 되어라

Yang Chung|2012년 12월 3일

11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해 준 영화, 아워 이디엇 브라더 네드는 윌리낼슨을 좋아한다 네드는 솔직하다 네드는 순진하다 네드는 순수하다 네드는 가족을 사랑한다 네드는 가진게 없어 행복하다 네드는 늘 다른 사람을 걱정하고 위한다 그래서 네드는 .... ...바보가 아니다...

[20121111] 늑대소년, 예상치 못한 눈물에 놀람...

Yang Chung|2012년 11월 16일

[늑대소년 ]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흥행돌풍 중인 한국영화! 송중기, 박보영 주연이라지만 그냥저냥 하겠지 했는데... 큰 기대 없이 시간 때우러갔다 남는 자리 있어 보다가... 예상치 못한 울컥에 주채할 수 없이 흐르는 눈물... 급당황...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린게 타이타닉을 본 후 처음...이면..성인이 되고나서 처음이라는 소리..] 박보영의 눈물연기와 송중기 내면연기의 기습은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고 여운이 남는다. : 뭇 남정네들 여친에게 머리 쓰다듬어 달라며 기웃기웃하겠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