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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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 철문봉 적갑산 운길산 < 팔당역 ~ 수종사 > 두물머리 대중교통 산행
◈ 산행일 : 2024년 11월 11일 월요일 ◈ 교통 : 대중교통 : 경의중앙선 팔당역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팔당역 - 예봉산 - 철문봉 - 적갑산 - 운길산 - 수종사 < 11.5km > ◈ 시간 : 11:32 ~ 16:02 < 4시간 30분 > 트랭글 기록 오늘은 쉬는날! 백두대간 우두령 ~ 괘방령 구간(황악산)과 관악산 관양능선 탐험 또는 북한산의 몇군데 산행지를 두고 고민을 하다가, 새벽 4시 40분에 깬다음 조금 더 잔다는 것이 일어나보니 오전 9시 직전이었다 마지막까지 관악산과 고민하다가 몇해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예봉산과 운길산을 산행하려, 영등포역에서 용산역을 거쳐,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해서 팔당역으로 이동후 산행을 시작.......

팔당닭발 매운맛 팔당 오징어 맛있는 팔당등대닭발
팔당닭발 자꾸 생각나는 매운맛 팔당 오징어 오늘처럼 꾸리꾸리한 날 매운요리로 기분전환하면 좋겠군. 휘리릭~ 팔당등대닭발 다녀오면 좋겠다. 팔당에 가면 뭘 먹을까? 남푠따라 드라이브 하다보면 국수집이 제일 눈에 많이 띄더라구. 언니들 덕분에 알게된 팔당닭발. 딸래미랑 다녀와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못 가봤네 방학 끝나기전 가야지 했던 닭발 나들이는 가을여행으로 미루어야겠다. 팔당 북한강을 따라 드라이브하다보면 만나는 팔당 빵순이인 울모녀 남양주 팔당을 지나면서 빵만 생각했지 뭐야. 늘 스쳐지나던 길이었는데 딸래미랑 여행하다보면 어디든 멈춤을 할 수 있다. 아마~~~ 이때도 예쁜 카페를 찾아가다 길위에 멈췄을꺼야. 갬.......

팔당역~ 양수역, 남한강 자전거길 달려보니
자전거를 타지 않은지가 어언 십여년도 더 되었습니다만, 사방에 자전거길이 생기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희안하게도 무슨 길, 무슨 길 이름을 붙이면 뭔가 특별한 듯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들 이름을 붙이나봐요. 어쨌거나 친구들 몇이서 팔당 자전거길을 한 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목적은 자전거 보다는 초계국수에 가까웠지만..;; 십여년 만에 자전거를 타니 어찌나 재미있다가 아프던지.. ㅠㅠ 후유증으로 며칠동안 제대로 앉지도 못했.. 흑흑. 어쨌거나 코스를 소개드립니다. 다들 무난하게 많이 시작하는 코스가 팔당역입니다. 용산, 왕십리, 청량리 등의 요지에서 중앙선을 타고 가면 되지요. 역이 몇 개 안되지만 역 사이의 간격이 꽤 멀어요. 마치 기차같은 느낌? 어쨌거나

양수리 두물머리 자전거 여행 上편 - 팔당대교까지
화창한 봄 날씨에 현혹되어 자전거를 타고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