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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1 14장. 콘페이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 14장. 콘페이탑 > 드디어 막장. MB군의 본거지인 '콘페이탑'이라는 곳에 왔다. 애초에 MB군이 무엇일까? 게임 자체에선 설명부족으로 전혀 알 수 없다. 다만 게임만의 오리지널 적이라는 것 뿐...시작부터 살인적인 난이도, 나오지 않는 아이템. 어렸을 때엔 결국 여기를 클리어하질 못했다. 이것만 클리어하면 엔딩이건만!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우롱 : "우왓! 거대한 탑이네." 부르마 : "자아, 이것이 최후의 결전이야!" 손오공 : "부르마 기합 들어가있네." 밑도 끝도 없이 갑자기 최후의 결전이라고 말하는 부르마. 뭔가 딴지걸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이것이 당시의 반다이 퀄리티. 14장의 시작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9 12장. 세븐아일랜드 < 13장. 정글왕 빈보 > 달에 갔다가 세븐아일랜드를 거쳐 정글에 가게 된 손오공. 어느새 부르마와 우롱이 따라붙어 있다. 대체 뭐가 어찌된건지 모르지만 반다이는 아무런 설명이 없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 어린 시절 대부분 여기서 죽었다. 14장까지 가본 것이 대체 몇번이나 되던가... 부르마 : "음~그러니까 4개째의 드래곤볼은 정글 끝에 있네." 손오공 : "나는 역시 이런 곳이 좋네. 에헤헷" 우롱 : "바보녀석! 나는 시티보이라고! 이런 곳 싫어!" 혼자 여행중이라는 손오공인데 부르마에 이어 어느새 우롱까지 나타나있다. 스토리가 어찌되는거냐 반다이... 정글의 위에 뭔가 보이는데 갑자기 이렇게 낙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8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8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 11장은 5장에서 달로 보내버린 토끼단 단장 토닝징카가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원작은 천하일무도회에서 잭키춘으로 분장한 무천도사가 달을 폭파시켜 그 때 같이 소멸한 것으로 보이지만 게임에선 천하일무도회 대신 쿵푸대회란 이름으로 레드리본군편과 섞인 기묘한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었기 때문에 토닝징카가 생존해있다. 손오공 : "얼레? 어찌된거지? 숨을 쉴 수가 없어!?" 동네아줌마 : "당연하잖아. 도중에 산소 봄베이를 얻으면서 가지 않으면 질식한다고." 2장 우롱편에서 나왔던 동네아줌마가 대체 왜 우주에 와있는지는 모르지만 게임 진행방법을 알려준다. 11장의 스타트 지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7 7장~10장. 쿵푸대회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6 6장. 피라후 대왕의 야망 < 7장. 쿵푸대회 1회전 > 7장은 쿵푸대회 1회전. '천하일무도회'가 아니라 '쿵푸대회'라니 이 대체 무슨...쿵푸대회편은 여태까지와 달리 한개의 장은 한개의 대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맵은 극히 짧다. 조무래기 일당을 물리쳐서 철문을 열고 한칸 위로 간 뒤 그 위의 조무래기들도 해치우면 철문을 연 뒤 해당 회차의 보스와 싸우는 것이 전부. 천하일무도회와 비슷한데 레드리본군 캐릭터까지 나오는 것이 특이하다. 원작과 다르다해도 그냥 '천하일무도회'라 하지 '쿵푸대회'로 이름을 변경하는 바람에 기묘한 녀석들이 나오는 것이 더더욱 안어울리게 되어버렸다. 7장이 시작되면 조무래기 적들이 사방에 지르기를 하는 장면이 나온 뒤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