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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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딕덕2 (Dig Dug II, 1986, NAMCOT)

[FC] 딕덕2 (Dig Dug II, 1986, NAMCOT)

[FC] 딕덕2 (ディグダグII, Dig Dug II, 1986.4.18, NAMCO, 4500円) 남코에서 1985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딕덕2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남코 패밀리컴퓨터 시리즈 제14탄으로 발매되었다. 원작에 비해 배로 많아진 스테이지와 시크릿 아이템들의 추가, 배경과 BGM의 추가, '딕덕시어터'라는 이름의 재미있는 중간 데모 영상의 추가 등 '초월이식'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명작. 타이틀 화면. 딕덕의 2대 적 캐릭터인 '푸카'가 뿅뿅 뛰고 있다. 2인용으로 하면 번갈아가며 플레이하는 방식. 라운드 시작 전에는 해당 라운드에 어떤 적들이 몇마리 나오는지 표시가 된다. 패미콤판 딕덕2의 화면. 위에는 현재 점수, 최고 점수, 라운드(RD), 목숨수가 표시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3 스테이지5~엔딩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3 스테이지5~엔딩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2 스테이지3~4 스테이지4를 클리어한 조니 스파르탄. 이제 적의 소굴이 코앞이다. 스테이지4를 클리어하면 중간 데모 영상이 또 나온다. 바다의 어느 섬, 오프닝에 나왔던 정체불명의 중국 여성이 누워있는데... 조니 : "야아, 스티브!" 스티브 : "뭐가 '야아'냐! 지금 어디야?" 조니 : "글쎄 지금 어디쯤이려나? 서커스를 보러왔기 때문에 꽤 멀리 와버렸네." 스티브 : "장난치는 것도 적당히 해!" 조니 : "아니 정말이라니깐? 다만 지금부터 이 사건의 흑막이 있는 시슨섬으로 향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해..." 스티브 : "안돼! 돌아와! 이 이상 멋대로 행동했다간..." <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2 스테이지3~4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2 스테이지3~4

[FC] 스파르탄X 2 (SPARTAN X 2, 1991, IREM) #1 게임소개~스테이지2 사설비밀첩보원 조니 스파르탄은 마약 밀매원인 친 겐사이를 잡는 것에 성공한다. 그리고... 스테이지2를 클리어하고 난 뒤에 나오는 데모 영상. 조니 스파르탄은 바다에서 어떤 배를 바라보고 있다. 조니 : "야아, 스티브!" 스티브 : "야아, 조니, 어찌됐나?" 조니 : "친 겐사이가 밀수입에 사용하는 배가 곧 이 항구에 도착한다. 조금 조사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마중나갔다 올게." 스티브 : "어이! 설마...벌써 친 겐사이를 해치웠단 말인가!" 조니 : "뭐, 그렇지..." 스티브 : "이런이런...어찌됐건 이쪽의 응원군이 도착하기 전에는..." < 스테이지 3

[FC] 카라테카 (Karateka, 1985, Brøderbund/Soft Pro)

[FC] 카라테카 (Karateka, 1985, Brøderbund/Soft Pro)

[FC] 카라테카 (Karateka, 1985.12.5, Brøderbund/Soft Pro) '로드런너'로 유명한 브로더번드(Brøderbund)사에서 1984년에 Apple II용으로 발매했던 인기 게임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이식은 소프트프로(Soft Pro Inc.)에서 담당했다. 개발은 조던 매크너(Jordan Mechner)가 담당. 이 게임은 사진으로 캡쳐한 가라테 동작을 일일히 도트 그래픽으로 재현하여 부드러운 움직임이 특징인데, 이 기술은 이후 조던 매크너의 역작 '페르시아 왕자'로 이어지게 된다. 어렸을 때 줄창 즐겨하던 추억의 게임은 애플컴퓨터로 나온 원작 '카라테카(空手家)'였지만 패미콤용도 플레이해보긴 했으므로 여기에 소개한다. 타이틀 화면. 원작은 브로더번드지만 패미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