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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2 에리어2~엔딩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2 에리어2~엔딩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NES판 '아레스의 날개 (アレスの翼, Legendary Wings)'의 날개. [ 에리어 2 ]에리어2는 바다 위 신전에서 시작된다. 초반의 약한 적들을 해치우며 진행, 파워업 캡슐은 놓치지 말고 격추하여 파워업 아이템을 먹어야 한다. 아래 물 위에는 흰색 포대가 탄을 발사하니 보이는 족족 격파하자. 에리어2의 거대석상과 럭키존 입구. 거대석상이 발사하는 회오리는 잘 피해서 빨려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이후 짙은 색의 바다를 지나 다시 침수된 신전이 나오는 지역. 흰색 포대 3개가 나오는 지점에서 맨 왼쪽의 포대 아래 럭키존 입구가 숨겨져 있다. 입구가 나오자마자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1 게임 소개~에리어1

[FC] 레전더리 윙즈 (Legendary Wings, 1988, CAPCOM) 캡콤에서 1986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발매한 종스크롤 슈팅+횡스크롤 슈팅액션 게임 '아레스의 날개 (アレスの翼, Legendary Wings)'의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시스템(NES,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이식작. '아레스의 날개(アレスの翼)' 북미판 타이틀이 '레전더리 윙즈(Legendary Wings)'였다.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게임이지만 이 게임은 일본판으로는 게임잡지에 발매정보만 공개되고 결국 발매되지 않은 환상의 게임. 결국 북미판 패미콤인 NES로만 발매되었다. 또한 이 게임은 원작의 기본 컨셉만 가져왔을 뿐 원작과는 너무나 다른 별개의 게임인지라 이식작이라 하기에 조금 무리가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4 엔딩 및 비기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4 엔딩 및 비기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 패미콤판 마계촌의 엔딩과 금단의 비기 소개. 이 비기들만 있으면 아무리 극악한 패미콤판 마계촌이라도 플레이 해 볼 만해진다. < 엔딩 >대마왕 곤디아스를 해치우고 2회차에 돌입, 스테이지1부터 다시 시작하여 스테이지6을 클리어 후 다시 한번 대마왕 곤디아스를 해치우면 진엔딩이 나오게 된다. 서로에게 달려가는 아서와 프린세스. 원작에서 다소곳하게 아서에게 걸어가던 것과는 달리 패미콤판의 프린세스는 뽀뽀할 준비 만반의 상태로 달려들고 있다. 그리고 그 자세 그대로 합체! 원작과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아서는 양 손을 다 들어올린 모양으로 보인다. 스테이지 클리어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3 스테이지5~6

[FC] 마계촌 (魔界村, Ghosts 'n Goblins, 1986, CAPCOM) #2 스테이지3~4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드디어 최후의 스테이지와 라스트 보스 대마왕 곤디아스!! [ 스테이지 5 ]스테이지5의 시작은 블루킬러와 우디피그의 습격으로 시작된다. 여기저기에서 나타나서 탄을 쏘는 블루킬러와 파 모양의 창을 던지는 우디피그. 보이는 족족 해치우며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된다. 원작에 있던 코인이 없어졌기 때문에 최초의 사다리를 올라갈 필요조차 없어졌다. 최초의 레드아리마가 있는 지점. 오른쪽으로 진행하다보면 사다리 바로 앞에 항아리가 떨어지며 숨겨진 무기 아이템 '도끼'가 나타난다. 단검 외에는 의미가 없는 게임이니 점프로 건너뛴 뒤 사다리를 올라가자. 사다리를 올라간 뒤 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