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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오늘의 묵상 성구]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은?](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은?
[오늘의 묵상 성구]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분은? [시편 23:1-3] [다윗의 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요한계시록 2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전투구 [泥田鬪狗]](https://img.zoomtrend.com/2021/12/28/KakaoTalk_20190814_180557626.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전투구 [泥田鬪狗]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전투구 [泥田鬪狗] [泥:진흙 니/田:밭 전/鬪:싸울 투/狗:개 구] 진탕에서 싸우는 개. 강인한 성격의 함경도 사람을 평한 말. 또는 명분이 서지 않는 일로 몰골 사납게 싸움. 체면을 돌보지 않고 이익을 다툼. 이전투구 [泥田鬪狗] [泥:진흙 니/田:밭 전/鬪:싸울 투/狗:개 구] 진탕에서 싸우는 개. 강인한 성격의 함경도 사람을 평한 말. 또는 명분이 서지 않는 일로 몰골 사납게 싸움. 체면을 돌보지 않고 이익을 다툼. [내용]조선 태조는 즉위 초에 정도전에게 명하여 팔도(八道) 사람을 평하라고 한 일이 있다. 이에 정도전은“경기도는 경중미인(鏡中美人), 충청도는 청풍명월(淸風明月), 전라도는 풍전세류(風.......
![[오늘의 묵상 성구]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오늘의 묵상 성구]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전도서 12: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요한계시록 7: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세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옆에 서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발지시 [已發之矢]](https://img.zoomtrend.com/2021/12/27/KakaoTalk_20190814_180636317.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발지시 [已發之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이발지시 [已發之矢] [已:이미 이/發:필 발/之:어조사 지/矢:화살 시] 이미 떠난 화살. 이미 시작한 일을 중지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 이발지시 [已發之矢] [已:이미 이/發:필 발/之:어조사 지/矢:화살 시] 이미 떠난 화살. 이미 시작한 일을 중지하기 어려운 형편에 놓인 상태. [유]覆水不返盆(복수불반분)-엎질러진 물은 동이로 돌이킬 수 없다.**동이 분/甑已破矣(증이파의) : 시루가 이미 깨졌다. 다시 본래대로 만들 수 없음.**시루 증/복배지수(覆杯之水), 복수불수(覆水不收). / 낙화불반지(落花不返枝)- 한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로 되돌아갈 수 없다 / 파경부조(破鏡不照)-깨어진 거울은 다시 비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