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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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7일차 雨崩위벙 1부
飞来寺에서의 아침은 일출과 함께 보이는 메이리설산의 장관을 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일출시각이 6시30분경이라고 해서 6시쯤에 나와서 기다렸다. 사진처럼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춥다. 저 패딩은 숙소에서 대여도 해 준다. 하지만 이 날 구름이 많아 기대했던 장관은 보지 못 했다.이렇게 설산을 바라보며 연신 절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여기 티벳민족은 티벳불교에 대한 신앙이 생활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다. 우리가 바라보는 단순한 설산이 그들에게는 숭배의 대상인 것이다. 여기 여행할 때는 이런 점을 조금은 이해를 하고 와야한다.계속 저렇게 연기를 피우고사람들은 절을 한다.어제 저녁 알게되어 동행하게 된 야카(키큰남자, 슬로베니아)와 새디(영국)는 여기서 간단히 아침 요기를 하고는 雨

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6일차 雨崩위벙
여기는 비가 자주 내린다고 이야기를 했다. 여기 여행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비에 대비해서 방수신발, 방수자켓, 방수바지 정도와 일회용 우비는 챙기는 것이 좋다. 어제 자전거 여행을 마치고 밤에 또 비가 내렸다. 자전거탈 때 잠시 비가 내려 다행이었고, 밤에만 비가 내려서 다행이었다. 저기 사진속 남자는 나중에 다시 만나게 된다. 아침을 먹고 샹그릴라 고성을 한바퀴 둘러 보았다. 그러다 한국인이 하시는 가게를 발견하고 커피한잔을 마셨다.바로 여기이다. 위치는 4일차 저녁으로 야크버거를 먹었던 N's kitchen 바로 옆이다. 한국에서 일회용 커피를 가져왔지만 그 동안 한번도 커피를 마실 여유가 없이 이동을 하느라 오늘 아침에 여유와 사치를 부려보기로 하고 여기서 커피를 마셨다. 사장님께서 직접 내려주신다.

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5일차 샹그릴라3부
2부마지막에서처럼 간단히 허기를 채우고 다시 자전거를 달리기 시작했다. 위의 사진과 같은 종교구조물은 어렵지 않게 어디서나 찾아 볼 수 있다. 이 녀석은 털을 좀 깍아야 되는 송아지가 아닌가 싶다. 송아지를 영어로 몰라 스튜어트에게 물었더니 영국녀석인 스튜어트도 스펠링이 확실치 않다며 발음만 들려 주었다. 송아지는 영어로 calves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우비를 챙기라고 상만이에게 줬건만 이 녀석이 우비를 안 가지고 온 것이다. 할 수 없이 처마밑으로 잠시 피했다.여기 아이들이 마구를 비를 피해 챙기고 있다.비가 그치길래 다시 자전거를 타고 나왔다.저 멀리 마을에는 다시 햇볕이 비치기 시작했다. 근데 여기서 부터 엄청 힘들어지고 있었다. 아침 9시경부터 자전거를 탔는데 벌써 늦은 오후가 되고 있으니.

중국운남성여행기(부제:고2학생 공부동기부여 여행) 5일차 샹그릴라2부
상만. 비비안, 나 중국식 인사법 점심을 먹고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보리밭이 시원하다.저 멀리 호수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호수 진입로에 이렇게 매표소가 있다. 1인당 40위안이라는데...우리는 웬디와 비비안이 흥정을 해서 5명이지만 2명 요금만 내고 통과를 했다.비비안의 설정샷스튜어트는 이날 자전거가 계속 말썽이었다. 매표소직원이 고쳐주고 있는 모습이다.호수에 비친 구름의 모습이 아릅답다.저 사람들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내려서 사진을 계속 찍고 있었다.점점 지쳐가고 있다.이 호수에서 수영을 하는 사람이 있다. 난 이런 호수에서 수영하라면 못 할 것 같다. 일단 물속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조그마한 마을도 보인다.저기 반대편에서 자전거를 타고 여기까지 온 것이다.도중에 나무 올리는 걸 도와주고 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