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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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아, 아키바가 벌써 나를 부르는데...!
몇 번을 간 곳이라도 해외여행은 언제나 두근두근합니다. 지금부터 여행준비에 분주한데요... 일단 아키바에 가면 이번에도 러브하고 라이브하겠지요. 우선 반드시 써야 하는 돈은...세가 어뮤즈먼트 센터를 돌아다니면서 500엔에 1포인트씩 2만엔(...)을 써서 린냥이를 입수해야 합니다. 포인트 40포인트를 얻어서 인터넷을 통해 접수하면 5월달에 린냥이 피규어가 제 손에!이거요 이거 소닉 떼고 내가 붙고 싶다이왕이면 러브라이브 경품도 타면서 포인트도 벌고 일석이조죠. 근데 2만엔짜리 경품을 다 들고 올 재간은 없으니... 어쩌면 아키바 한복판에서 나눔 쑈가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네. (...) 그 외엔 가급적이면 개인적인 쇼핑은 지양할 생각입니다. 라고 일단 마음만은 먹어두죠. 소프맙...한때

도쿄 아키하바라 덕질 자유여행 1편 (나카노편) (긴글)
안녕하세요 ^^ 2015년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미루다가 드디어 (ㅠㅠ 죄송합니다) 포스팅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사진만 분류 하는것만도 몇일은 걸린듯 하네요 >, < 도쿄 아키하바라 덕질 자유여행 1편 이라 함은 2편도 있을것 같죠?? 네 있씁니다 (퍽퍽퍽) (반전없는반전) 따로 본문중에 목차를 구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대략적인 목차는 다음과 같아요! 1- 일본 자유여행 계기2- 나카노 3- 시부야 (중간 중간 내용중 일본 여행시 참고하면 좋을점 (개인적인) 항목으로 작성 했습니다)(일정의 순서에 쓰려고 노력 했지만 흐름상 이상한 부분이 보이거든 피식 웃어주세요 : ) 우선은 이 자유여행의 계기는 직장생활속에 삭막해진 제 마음

아키하바라에 극우가게 있더군요.
위치는 아키하바라 츄오도리 변두리 .스에히로쵸 역 근처입니다. 아주 불쾌한 방송(우익 옹호) 을 틀고영업중이고 가게안에 대놓고 욱일기를 장식중이죠. 흐음....... 조심해야 할듯 합니다.

호텔 - 도미 인 아키하바라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저는 아키바에 있습니다. 그래서 숙소도 잡았었지요. 평소에는 호텔을 쓸 일이 있으면 칸다역에서 3분 거리인 우니조 칸다 호텔을 이용합니다만...이번에는 그쪽이 여의치 않아서 저-쪽 료고쿠쪽에 있는 료고쿠 펄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여기도 뭐 불편한데는 아니에요. 마는 자리가 난 걸 재빨리 캐치해서 도미 인 아키하바라로 숙소를 바꿨습니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아키바 한복판이라는 거겠죠. 물론 전자상가에서는 조금 비껴있습니다만, 그래봐야 UDX에서 5분 거리입니다. UDX 뒤로 돌아서 조금만 올라가면 금방이에요. 이건...아키바에 온 사람에겐 꿈의 숙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저 위의 약도만 봐도 아~거기? 하는 분들, 분명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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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