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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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날에 날씨가 이래버리면...
왠지 '당했다!' 란 느낌이...(...) 어제 날씨가 그래서 우산까지 샀는데 헛돈 쓴 셈이네요. 어이구 아까워라 젠장 (...) 하지만 날은 좋네요. 여유는 한시 반까지. 자아...그럼 이제 어쩔까... 는 칸다묘진 사람이 이렇게 많으니 색다르다니까요.

러브라이브 - 아키바는 비가 오고 있습니다.
덕분에 덥진 않네요. 이대로 날 완전히 밝으면 그쳐주기를 바라면서... 저는 아키바역의 아트레 아키하바라 1에 왔습니다! 양말도 빼먹었고, 아침도 먹어야겠고 필요한 건 다 여기서 갖추기로 했습니다. 이유야 전에 말한 러브라이브! X 아트레 아키하바라 1 콜라보 때문이죠. 어젯밤엔 이랬습니다. 같은 문의 현 시각 상황 지금은 1학년 문으로 들어가려고 대기중! 들어가는 건 자유라도, 영업은 10시부터 시작하니까 지금은 들어와도 할 일이 없어요- ...목적이 같아보이는 사람들이 집결하기 시작한다. 지 지지않아 빨리 빵 먹고 양말 사고 싶습니다. 두근두근 대부분의 가게에서 러브라이브! 콜라보 실시중입니다. 쇼핑몰 안에서 럽라 노래가 당연한 듯 나오고.

도쿄홋카이도 2014,7:(22) 아오모리에서 아침을 먹고 아키바에서 점심을 먹는다.
돌아올 때도 야간열차 하나마스이지만 이번에는 뒤로 젖혀지는 리클라이닝 시트입니다. 일장 일단이 있는데 올 때 탔던 좌석보다는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 나이트 캡으로 삿포로 클래식을 한 잔마시고 눈을 붙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홋카이도를 떠나 아오모리겠지요. 삿포로에서 아오모리까지 8시간이 걸리지만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는 신칸센으로 3시간 밖에 안 걸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홋카이도도 빨리 신칸센이 깔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홋카이도까지 신칸센이 깔리면 아마 야간열차인 이 하마나스가 제일 먼저 사라지겠지요. 아오모리에 도착하니 날이 훤하네요, 하지만 오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간센을 갈아타야해서 환승 안내를 잘 살핍니다. 신아오모리역은 도호쿠 신칸센의 기점이기도 해서 꽤 복잡하네요. 아오모리의 철도 무스메가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x 아트레 아키바 1에서 콜라보 실시!
아키바에 몇 번이고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왠지 아실 것 같습니다만, 늘 옆을 지나가면서도 왠지 잘 안 들어가는 건물의 하나입니다. 어디냐 하면... 게이머즈 본점 옆에 있는 아트레 아키바 1이지요! 보통 오덕 굿즈를 구할 때 일반적인 쇼핑몰인 이곳에 들를 일은 별로 없거든요. 따로 스타벅스나 그런 데 이용하지 않는 한. 이래도 어떤 건물인지 잘 모르시겠다면 이 지도를.아트레 아키바는 1번과 2번 건물이 있는데, 이번에 콜라보를 하는 곳은 아트레 1입니다.문은 이렇게 생겼어요~ 어쨌건 이번 콜라보는 2년만의 칸다마츠리 x 러브라이브! 극장판 개봉을 기념하여 하는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번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년만의 [칸다마츠리] & [러브라이브!] 영화 공개를 기념하여 [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