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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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2일차 (스압)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2일차 (스압)

2일차 지금 시작합니다~!! 전편을 안보셨거나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좌표 1일차 링크 ↓http://niosplay.egloos.com/1413146 조식은 전부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아침은 약한 편이긴 하지만 오늘부터 빡세게 돌아다녀야 하는만큼 아침밥 정도는 이번 여행때만큼은 항상 챙겨먹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식권이 아까워서 그런것도 잇어다 카더라) 뭐 그렇게 밥먹고 9시 좀 넘게 숙소에서 나왔습니다 아무리 성지라고 알려진 아키하바라이긴 하지만 이쪽세계엔 상관없어(아마도?) 보이는 멀쩡한 회사원들도 많이 보입니다 덤으로 빠칭코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다메닝겐들도 보입니다 이번 여행에 빠칭코는 목적이 아니고 별 관심도 없어서 넘

중국인이 늘어가는 아키하바라.

중국인이 늘어가는 아키하바라.

엔저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아키하바라 도 그걸 피하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몇십년 동안 경영하던 점포의 일부가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의 영향도 있지만, 달러에 대한 엔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 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납품가도 예전처럼 못 맞추면서 결국은 입지가 비교적 좋지 못했던 점포들은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예전과 비교하면 오타쿠 보다는 해외에서 온 외국인이 더 많은게 현재 아키하바라의 현실입니다. 특히 중국인이 넘쳐납니다. 긴자는 이미 중국인에 의해 점령되었는데 아키하바라도 그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자관련과 애니,게임굿즈 보다 면세점이 흥하고 있는 것이 아키하바라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데지코 도 광고판에서 지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1일째 (스압)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1일째 (스압)

시작하기에 앞서: 본격적으로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 병장으로 진급 후 말차휴가를 생각하고 있던 1월 즈음이었습니다 강원도의 날씨는 겨울만 되면 끔찍히 추웠지만 그래도 올해는 덜 춥다는 것에 위안을 받으며 전역을 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볼까 생각하던 도중 일본여행을 떠올렸고 틈틈히(몰래) 싸지방에 드나들며 여러가지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후 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정확한 날짜와 기간을 정하게 되었고 그렇게 5.17 ~5.21 4박 5일의 아키바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뭐 결국 혼자서 여행을 가게 된건 예상외이긴 했지만 그래도 혼자 이리저리로 부딪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어지는 것도 지겨우니 슬슬 시

칸다 마츠리 사진입니다. (1) , 동영상 포함.

칸다 마츠리 사진입니다. (1) , 동영상 포함.

오늘 칸다마츠리 한다는걸 알고 조금 늦게 나갔습니다. 왜냐하면 오전에는 다소 사람이 많기 때문에 붐비기 때문이니까요. 그래서 밑에 시간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집에서 1시 30분에 나갔습니다. 천천히 나가서 아키하바라에 대략 3시 좀 넘어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꽤 열기가 장난 아니더군요. 칸다묘진 올라가는데 사람이 붐벼 죽는줄 알았습니다. 똑딱이를 쓰기 힘들정도였으니 말 다했죠. 나머지 사진은 (2)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