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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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2013/10/24~2013/10/31 도쿄여행 [#1 첫여행길]](https://img.zoomtrend.com/2016/01/27/f0031660_56a87094b0ddb.jpg)
2013/10/24~2013/10/31 도쿄여행 [#1 첫여행길]
3년다되어가는 일이지만 기록해놓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사진은 너무 애매하게 찍어댔네요. 그래서 뭐 2~3개만 쓰고 끝날듯.로밍을 신청해서 갔었는데 로밍속도가 너무 똥이었음ㅋㅋㅋ 덕분에 폰도 많이 안쓰고 사진도 뜬금뜬금찍고 그랬었고요. 인천공항의 아침.전날 오락실에서 밤샘하고, 커피한잔하다가 첫차가 돌 시간이 되자 서울역으로 이동해서 공항철도 타고 도착.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았었다. 갈때가 되었구나. 가자란 느낌?) 체크인을 마치고 바깥구경하러왔다. 시간이 되어 탑승.이때가 비행기 첫 경험이라서 뭘 봐도 신기한 느낌이었음ㅋㅋㅋㅋㅋ 와 날아가는구나.... 나리타공항에 도착해서. 광고간판보니까 '아 일본이구나' 라는 생각이 3%정도 들더라. 일본오면 마시고 싶었던 오
![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8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6/01/26/f0031660_56a72e6cc7f95.jpg)
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8 귀국]
10일은 꽤 긴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벤트 뛰고, 며칠 돌아다니다보니 빨리도 마지막날이 찾아오더라. 마지막날은 특별히 갈데 없고, 아키바에서 못다한 쇼핑이나 했다.뭐, 이곳저곳 구경도 좀 다니고. 똥애니.....5항전이라서 좀 갖고싶긴했다. 쇼핑거리 해결하고 나서, 마지막 한끼는 평소에도 먹고 싶었던 규까츠.사람 꽤 있더라..... 대기서다가, 이쪽으로 보면 평범한 거리같다.씹덕거리라는게 전혀 안느껴질 정도로. 앞에 대기선 6명이 한국인이더라 ㅋㅋㅋ한국인들에게 유명한 점포 다웠음. 1시간정도 대기하고 나서 입장완료.중간에 빠져주신 커플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좀더 일찍먹었네요! 이게 기본 세트. 토로로는 뺐으니 1300엔. 130그램이던가? 단면 ㅓㅜㅑ.....이뻤음. 그대로 먹어도
![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6 새해맞이, 이곳저곳 구경]](https://img.zoomtrend.com/2016/01/25/f0031660_56a5d8b1d3a0e.jpg)
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6 새해맞이, 이곳저곳 구경]
코미케 3일차를 마치니 어느새 시간도 한해의 마지막날, 마지막 밤.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새해축하하기로 했다. 새해에는 보통 외롭게 보낼때가 많았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이렇게 사람들하고 모여서 보내니 좋을따름... 테이크 아웃하면 꽤 싸다.일본 피자는 되게 비싸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정도로 할인받으면 적절하네. 시킨건 디럭스랑 불고기랑...내일 출국하시는 분이 남은 양주 들고와서 같이 마셨다.다 좋은데 거의 밤샘하고 들어온 나는 마시다가 뻗어버렸다....으으 새해는 맞이하고 죽었어야 했는데... 일찍 처잔덕인지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비행기 타는분 바래다 드리고 좀더 쳐자다가 아침식사하러.새해 첫날은 마침 일본에 놀러온 동생이 있어서 아키바로 보러가기로 했다. 흥...갓.

2016.1.24. 내 맘대로 떠나본 새로운 일본! / (33) 성지순례, 슈타인즈 게이트 in 아키하바라 (Steins;Gate in Akihabara)
(33) 성지순례, 슈타인즈 게이트 in 아키하바라 (Steins;Gate in Akihabara) . . . . . . 일본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일단 짐은 이 친구 집에 맡겨놓고 가방 하나만 메고 밖으로 나왔다. 집 근처의 풍경. 평범한 도쿄 시내의 주택가. 집 근처 골목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사진을 많이 찍은 이유는 별다른 이유가 없었다. 나중에 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짐을 찾으러 다시 얘네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데,나 혼자 집으로 돌아와야 해서 집을 찾아가는 길을 혹시라도 잃어버릴까봐 사진으로 골목 풍경을 남겨놓는 것.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집 주소를 구글지도로 기록해놓으면 될텐데 왜 이렇게 했나 싶기도 하다. 전철을 타러 이동한 곳은 집 바로 앞의 지하철 나카이역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