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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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아키바 주유

러브라이브 - 아키바 주유

중국 사람이 좀 줄었는지 계속 한국인하고만 조우중입니다.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인데...따님이 럽라를 아네요. 니혼바시에서 아키바까지 길안내 해드리고 음료수 얻어먹음. 지금의 아키바는 어딜 가도 러브라이브고 흘러넘치다못해 니혼바시나 칸다 같은 외지까지 나가버렸습니다! 이렇게요 선샤인 뽑기도 있다냐 나를 꺼내라냐아아아아아앗 아아, 즐거워라 단지 공기를 들이마시기만 해도 행복해진다구요 와글바글 묘진도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참배객도 구매객도 너무 많아서 신주님 싱글벙글 (...) 에마도 너무 많아서 찍을 엄두조차 못 내겠네요. 여기도 아리가또 트럭이... 한 대는 이렇게 아키바 주유중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고마워!" 내가 할 말이래두 (코쓱) 그럼 여기서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2일차: 다시 아키하바라로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2일차: 다시 아키하바라로

오전에는 [우에노 동물원]에 갔다왔고, 오후에는 전날에 갔던 아키하바라에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날에 열리는 [원더 페스티벌]에 가는 다른 일행분들과 아키하바라에서 만날 일이 있어서요.생각해보니까 아키하바라의 상징이었던 디지캐럿 간판이 작년에 철거되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게이머즈]에서 디지캐럿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시대의 변화는 피할 수 없는 법인지도 모르겠네요. 아키하바라 곳곳에 있는 [소프맙]인데, 분명히 이곳도 정가 판매지만 피규어등을 판매하는데도 여행하는내내 들어가본 기억이 없었습니다. 왜 그랬는지는 지금와도 모르겠네요.밖에서부터 안쪽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작년에 오사카 [덴덴타운]에 갔을 때, 그 어느 곳보다 [정글]을 보고 여러모로 좋은 의미로 충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아키하바라까지

2016년 도쿄 원더 페스티벌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아키하바라까지

드디어 여행의 날이 왔습니다. 보니까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더군요. 비행기가 있는 탑승 게이트가 한 ~ 참 먼 곳에 있어서, 처음으로 셔틀트레인을 타봤습니다. 그나저나 명절 연휴 전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더군요.이것이 제가 탈 비행기!!역시나 저가항공사인 [이스타 항공사]라서 그런지, 비행기 내부가 좁네요. 통로 한개를 기준으로 양쪽으로 좌석이 각각 3개 있는데, 혼자라서 그런지 창가석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아시다시피 기내식은 고사하고 음료수도 다 사먹어야 하는데, 청주 한정품으로 '바나나 우유'가 있군요. 오오 고향 오오...지만, 인천에서 출발하는건 둘째치고 딱히 마실 생각도 없었습니다.그래서 물만 마셨네요. 비행기에 타기 전에 아침을 먹길 잘했습니다.그밖에 기내에서 기념품도 판매하는데, 저

[입대전 오덕 일본여행!!] 7일째 : 아키하바라. 노도카님과 만남 ㅠ

[입대전 오덕 일본여행!!] 7일째 : 아키하바라. 노도카님과 만남 ㅠ

Cielo's Place|2016년 2월 2일

안녕하세요 Cielo 입니다! 드디어 일본 여행기의 마지막 날의 포스팅입니다! 그리고 노도카 피규어를 구하기 위해서 하루 종일 아키하바라의 앵간한 가게는 죄다 돌아본 날이기도 하지요.. (다음에 갈 때도 한 번쯤 싹 돌아볼거긴 하지만요...) 여튼, 생에 처음 간 아키하바라였습니다. 너 나 우리의 성지. 바로 그 곳..... 시작합니다 ㅠ * * * * * * * * 전 날, 이케부쿠로에 있는 호텔에서 묵었었습니다. 아키하바라는 원래 하루가지고는 다 돌아볼 수가 없다고들 하길래... 아침 일찍부터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