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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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린이 강림한 날의 일본 도쿄

러브라이브 - 린이 강림한 날의 일본 도쿄

11월 1일, 시작은 사실 도쿄가 아니라 전에 올린 글대로 사이타마였습니다. 혼을 가져오려다가 그냥 다시 두고 온 이야기 사이쿄선(埼京線)을 타고 내려가면 한 방에 이케부쿠로에 갈 수 있대니까 일단 사이쿄선이 들어오는 케이힌토호쿠선의 마지막 역인 오오미야로... 걸어서 갑니다 날씨가 나쁘지 않았거든요여기는 오오미야(大宮)역입니다. 한국어로 표기할 때나 그냥 철자는 오미야라고 하지만 전 오오미야라고 읽네요. 어쨌건 무지 큰 역이고... 이 역의 장점은 덕질하기 편하다는 겁니다. 멜론북스 - 애니메이트 - 게이머즈 - 라신반이 한 건물에 모여서 역에서 1분 거리에 있는지라 빠르게 덕질할 수 있고 도쿄에는 이미 없는 걸 구하는 경우도 왕왕 있답니다.그래서 이렇게...아니 잠깐, 넌 도쿄에도 있는

러브라이브 - 이 거리는 뉴욕을 닮았다냐!

러브라이브 - 이 거리는 뉴욕을 닮았다냐!

보다시피 뉴욕이다냐! 사람이 많은 걸 보니 맨하탄 안짝같다냐... 그럼 여기는 인적이 드무니 브롱스 쯤 하겠네요...같은 뻘소리는 됐고 아키바 쇼와도리 부근에 짐부터 맡기고 언제나처럼 느긋하게 주변을 돕니다. 뭐 사실 이 동네는 이제 자기네 집처럼 잘 알죠. 아마 제가 사는 동네보다 잘 아는 데도 있을듯 러브라이브의 장점이라면 메이저 중의 메이저라 어디나 굿즈가 있다는 것 루비랑 다이아 넨도는 이미 프리미엄이 붙었군요... ...그래도 이 머리거죽(...)이 3천엔인 건 너무 심하지 않나 경품센터에도 탐나는 경품이 가득합니다. 마는 절대 하면 안돼...결과가 뻔한 짓이라고... 그치만 그치만 갖고 싶어 너무나도 갖고 싶어...! 정 충동을 이길 수 없을 것

(2017.09.29) 일본 도쿄 여행 6일차, 아키하바라

(2017.09.29) 일본 도쿄 여행 6일차, 아키하바라

무력한 이글루|2017년 10월 30일

본편에 앞서, 아키하바라에서는 사진을 거의 안 찍고 다녀서 글 위주입니다.. 9월 27일에 처음으로 아키하바라에 와서 맛보기로 가볍게 돌아다녔었다면 이번에는 쇼핑도 하고 오래 돌아다니기로 합니다. 그동안 같이 다녔던 친구는 이 날 한국으로 먼저 귀국하는데, 오전 일정이 멀리 가야하기 때문에 혼자서 다녔습니다. 아침 8시쯤부터 일정을 소화하러 출발했습니다. 오전 일정은 사이타마를 돌면서 러키스타 성지순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러키스타 성지순례에 관해서는 이쪽을 참조해주세요. 여기서는 빠르게 넘어갈게요. 사이타마의 중심역인 오오미야역을 거쳐서 칸토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인 와시노미야신사가 있는 와시노미야역에 왔습니다. 역에서 10분 정도 걸어가면 와시노미야신사에 다다릅니다.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5일차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5일차

크루아상|2017년 10월 28일

5일차에는 먼저 저번에 못 갔던 아이마스 공식 샵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지도상으로는 아키하바라 역 안에 있다고 표시되어있어서 역을 계속 돌아봤지만... 못 찾았었습니다. 알고보니까 쇼핑몰 3층에 있더라구요. 아이마스 공식 샵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로!이 날은 하루종일 아키하바라에만 있었습니다. 매장이 많다보니 하루종일 돌아도 다 못보겠더군요. 6일차에는 시부야로 갔습니다.역시 시부야 지하철은 복잡했습니다. 설렁설렁 거리를 걷다가 점심시간이 되어 인터넷으로 검색한 참치덮밥집으로 갔습니다.가격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890엔 정도였을겁니다. 기본적으로 미소시루와 음료(차, 커피, 물 중 택)이 같이 나옵니다. 맛있긴 했지만 솔직히 4일차에 먹었던 참치초밥의 참치가 더더 맛있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