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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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감상
전리품. 큼지막해서 보기는 좋네요. 문제는 놔둘곳이 마땅찮다는 거지만 orz 1. 스토리는 TV판하고 별 다를거 없었습니다. 그냥 신규컷 몇몇 추가된 정도. 사실 마마마 TV판 연출이 어땠는지도 가물가물해서 어느게 변하고 추가됐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변신신 같은건 확실히 다 다시 그린것 같던데....그래도 내용 압축은 잘 했더라고요. 1쿨 애니와 극장 영화의 갭 때문에 호흡이 안맞는 면도 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는듯. 그리고 호흡 안맞는 면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건 2편 엔딩 부분이었던것 같아요. 마무리하고 엔딩영상스러운 커넥트 나오고 끝나고 다시 영상 잠깐 나오고 마무리된 후 그리고 다시 극장판 엔딩 나오고 반역의 이야기 예고 나오고.....뭔가 좀 이상했어; 2. 반역의 이야기는 꽤 기대

마마마 극장판 관람 후기
1. 극장 예절 이야기가 많은것 같던데 제가 있던 2관은 극장예절이 정말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웠어요. 다만 한가지 소름돋았던게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 예고가 끝나고 나서 제 앞쪽에 앉아있던 분이 박수를 막치면서 "마마마 만세!!!!!" 이러는거 보고(...) 2. 극장판의 가장 큰 수혜자는 역시 쿄코였던것 같습니다. 쿄코는 아무래도 티비판 당시엔 끼워넣는 캐릭터인지라 성격이나 그런게 오락가락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극장판은 이 부분을 확실하게 잘 정리해준것 같아요. 캐릭터가 많이 자연스러워 진것 같습니다. 3. 반면 이번 극장판의 가장 큰 피해자는 마미인것 같습니다. 마미 분량이 좀 많이 칼질되었더군요. 솔직히 이거 마미한테 치명적으로 보이는데 사야카 한테

마버보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강제 정모 후기..
오늘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하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회사가 동대문역 근처에 있어서 영화보러 가는게 아니라 회사가는 느낌이 조금 나더군요..-_-.. 영화관에서 회사까지 도보 10분, 제가 주차해놓는 주차장까지 도보 5분이라.. 배가 고파서 회사에 잠깐 들를까 하다가 그냥 영화나 보러 갔습니다. CGV에서 개봉하는 거면 뭔가 좀 덤이라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메가박스라 OTL.. 아시다시피 영화는 TV 판의 총집편입니다. 마마마 본지 꽤 되었는데 대사까지 기억나는 것을 보니 충격적이긴 했었나 봄... 여튼 정리하면.. 1. 전편은 TV 판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후편은 완전 다른 작품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가씬도 있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많이 뜯어

그나저나 내일 마마마 더쿠들 강제정모 참가하게 됐는데
사실 마마마 TV판은 방영할때도 1화보고 안봤고 질러놓은 BD도 2권까지 보고 3권부터 안본게 유머 (…) 봐야되는데 봐야되는데 말만하고 미루다보니까 극장판을 먼저 보게 됐네요. 이거 곤란한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