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Posts
279 posts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6년간 마미를 빨아온 마미찬양의 달인 싹둑 가베라 선생님께 바칩니다. 마미 귀엽지 않냐. 선행계약자 특전팜플렛 상하권 0. 솔직히 말하자면, TV 시리즈의 극장판으로서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마도마기라는 작품 자체를 폄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마도마기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그건 이 극장판 전후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 마도마기를 말할 때 우로부치 겐, 신보 아키유키, 극단 이누카레, 카지우라 유키, 아오키 우메라는 5명은 어느 누구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다만 이 5명 중,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소리 하면 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서는 마도마기에서 아오키 우메 선생님의 그림체는 극의 연출에 몰입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전리품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상영회덕후강제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전 5관에서 봤는데 트위터에서 보니 다른 상영관에서 뭔가 좋지않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다행히 5관은 전편, 후편 내내 평화로웠네요. 시작은 일러스트 사인지.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서마마마온라인하다가 아무것도 안 먹고 갔더니 배고프더군요. 상영회 끝나고 집에 와서 밥먹음.. 비만 안 왔어도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 찾아봤을텐데. /눈물 극장에 도착한 게 12시 50분정도? 줄이 상당히 길었는데 어찌어찌 1시 전에 표를 받았습니다. 표 받고나서 관련 굿즈 한 장 찍어 주시고. 다섯개 관이 다 마마마 상영회다보니 아예 들어가는 쪽에 이렇게 써 놨더군요. 표는 따로 보관할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상영회 후기
1. 영화 자체 결론만 말해서는 전편은 상, 후편은 중입니다.전편의 경우에는 정말로 괜찮은 페이스 배분과 함께 사야카의 절망과 파멸까지를 아주 괜찮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새로운 씬이라거나 장면들도 심심치 않게 들어갔고 전편의 클라이막스인 사야카와 쿄코의 배틀, 그리고 사야카의 마녀화까지 아주 괜찮습니다. 특히 카미죠와의 씬이 약간 들어갔던데 개인적으로는 고평가. 상당히 압축을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야카의 감정 변화는 아주 매끄러웠습니다. 오히려 마미는 조금 급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지만. 새로운 BGM들은 전반적으로 오페라풍, 내지는 클래식 풍이 많아서 호불호가 좀 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는 사야카의 첫 등장, 그러니까 엘리와의 전투는 TVA판 음악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상영회 소감
13시부터 18시까지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되었던 오덕 강제정모. 솔직히 말하면 감기도 걸리고, 오후 4시쯤에 제가 항상 낮잠을 잤었기 때문에 그때 버티기가 좀 힘들었는데 잘 버텨내서 5시간동안 관람을 했습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요즘 회사에서 쓸데없이 일이 너무 바빠서 지쳐있었는데 마도카쨔응의 목소리는 메마른 마음에 내리는 단비와 같더라..............는 좀 과장이지만 하여간 피로를 싹 풀어주는 선택이었습니다. 그래도 감기는 안 나았지만(...). 몇 가지 작품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1.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작화와 배경이 인상적. 학교 옥상같은 경우는 너무 오버한 느낌도 들지만 여하튼 TVA의 BD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작붕이 극장판에서는 고쳐졌으니 좋은 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