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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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도 에티켓이 있습니다

영화관에도 에티켓이 있습니다

J/U/L/C/A/R/A ☆ 2017|2012년 10월 29일

이 링크를 타고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영화관 에티켓)어제 마마마 극장판 보고 오신 사람들의 평을 보았는데 에티켓을 모르는 무개념들이 많이 보이네요.死관의 비매너남, 극장에서 호응을 바라는 병신이건 취향 존중 이전에 기본 매너 아닌가요???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질 않으니 주변(특히 혐덕들)에서 기회다 하고 까는거죠.첫번째 분은 음주하고 난동부렸다고 했는데, 필름끊겼다는 분이 감상평은 어떻게 남겼는지 모르겠습니다.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사건 터트릴 때마다 음주했다고 핑계를 대신다고 하더군요.우리나라가 술에 대해 존나 관대하긴 하지만 이러지는 맙시다.두번째 분은 영화라는걸 본적이 있는지가 궁금하네요.영화, 연극, 뮤지컬, 오페라를 감상할 때는 호응 좀 해달라고 그러는것 같은데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극장판 마마마 감상문에 덧붙입니다

Indigo Blue|2012년 10월 28일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 새벽에 썼던 감상문에는 "마력의 고갈과 마법소녀의 절망간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하고 어디까지나 극중 장치로서만 쓰였다"고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달동네에서 다른분과 논쟁하다 눈치챘습니다. 큐베는 거짓말은 안하니까 큐베의 대사로만으로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희망이 절망으로 상전이할때 엔트로피를 뛰어넘는 에너지가 발생"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때 생성되는 막대한 에너지" 이 두 대사로부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쓸때 소모하는 마력은 어디에 축적해둔다기보다는 그때그때 희망을 절망으로 상전이시켜서 발생하는 마력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소울젬이 탁해지는 묘사는 절망으로 상전이된 마법소녀의 희망(영혼)이겠죠. 2. 극장판 반역의

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마마마 극장판을 다녀오고...

♣ DOMVS...DINOSAVRIA |2012년 10월 28일

(티켓을 팔목에 감아주었어요.. 이놈의 팔에 붙은 살...ㅠㅠ) 새벽 2시니, '어제'에 상영했던 마마마 총집편을 결국 보게 되어 올 해에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것은 '늑대아이',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 위니'에 이어 4번째가 되겠습니다. 물론 마마마는 그 동안 수 많은 분들의 칼럼과 분석글을 통해 그 '악명(?)'을 대략 알 수 있었으며 소녀들의 절망과 각본가의 사람을 휘어잡는 능력, 요즘들어 모에계열 시장에 일침을 놓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고 들었습니다. 사실 총집편이라서 이것을 꼭 봐야만 할까... 하고 느꼈지만 아는 사람들도 만나볼 겸 결국 상영회 입장을 강행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1. 마도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울음을 터트리는 씬이 많은 느낌이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상영회 다녀왔습니다

퇴물 아이폰 3GS라 화질구지네요. 친구들 데리고 4명이서 마마마 상영회를 보러 왔습니다. 상영회 표 예매는 한명당 2장, 둘이서 2장씩 샀지만 시간 차이가 발생하니 관이 아예 달라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관을 무려 5개나 빌릴 정도로 큰 행사였지요. 저는 3관이었습니다. 전편, 후편은 TVA의 총집편 정도가 되겠습니다. 샤프트 전매 특허 배경 교체라던가 액션부분에 약간 손을 대기도 했지만.. 역시 가장 변한건 새로운 오프닝&엔딩과 BGM을 꼽을 수 있겠네요. 그리고 극장에서 느낄 수 있는 박력있는 사운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애니플러스 자막은.. 확실히 좋다고 말하진 못하겠네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