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마도카☆마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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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극장판 신편 반역의 이야기 감상
쿄사야가 그냥 존나 진리입니다 여러모로 개인적으로 애증의 작품이 될 뻔했던 마마마 신편입니다만 보고 나서는 그냥 애정의 작품이 되었습니다. 후. 서울까지 가서 보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사실 마마마 TV판을 봤을 때의 제 최애캐는 사야카와 호무호무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었고 그렇게 TV판이 끝나고 나서 키타에리를 한참 빨다보니 사야카가 최애캐가 되긴 됐는데, 이게 내가 사야카를 좋아하는 건지 키타에리를 좋아하는 건지 갈팡질팡한 상태였습니다만 신편 보고 나서 확실해졌습니다. 난 존나 둘 다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자연스럽게 쿄코까지 좋아졌다는 이야기...는 잡설이네요. 사실 스포방지로 지껄지껄 한 거였습니다.(변명)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감상으로 고고싱 ※아래부터는 네타바레가

아케미 호무라의 커플링
아 물론 호무라의 최고의 연인은 총기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이에요. 1.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스토리적으로는 크게 할 말은 없는데 캐릭터적으로는 이거저거 썰을 풀어보고 싶어서. 그런지라 이건 밑에서부터는 네타가 있습니다. 아직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를 안 보셨거나 네타가 싫으신 분들은 보시면 아니됩니다. 물론 네타를 즐긴다! 하면 상관 없지만. 2. 카나메 마도카 ...뭐 사실 이거야 공식 커플링이라서 뭐 손대고 자시고 할 것도 안 보임. 그냥 분류를 해 보자면 본편에서는 '성모'인 마도카와 '어린양'호무라의 이미지에 가까웠다면(물론 중반까지는 그냥 터미네이터랑 코너지만) 이번 반역으로 인하여 감금 얀데레 호무라와 신에서 인간으로 추락한 무력하고 순진한 마도카의 커플링 결성. 다만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반역의 이야기- 감상
1. 딱 한 줄로 감상평을 정리하면서 이 모든 이야기의 주제를 말한다고 한다면 '마법소녀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니까!' 라는 대사를 들고 싶다. 그렇다, 가능성은 무한했다. 2. 약간 주변적인 이야기부터 들어가보자. 결론적으로 말해서 난 이 프랜차이즈는 극장판으로 만드는 것은 그리 현명하지 않다고 보인다. 그냥 1, 2편의 총집까지야 상술이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치지만, 과연 이 새로운 반역의 이야기가 극장판이라는 포맷에 어울리느냐고 묻는다면 난 아니라고 대답하겠다. 이건 TVA가 열 배는 잘 어울릴 물건이다. 도입-심화-통수-새로운 전개-심화-통수-절정-새로운 떡밥으로 이어지는 이 전개는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나? 그렇다, TVA 마마마와 똑같은 구조다. 물론 세세한 차이는 있지만 기본

짤막한 강제정모 후기
호무라 코스하신분한테 제 소품(...) 빌려드리고 찰칵. 근데 수전증 때문에 좀 흔들려서 찍혔네요도구를 탓하자. 잘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Q보다(생각해보니 좀 닮은 느낌이 드는데) 이쪽이 더 만족스러웠네요. 뭐, 멘붕 결말이라는 소문은 들었지만 솔직히 예상한 탓인지 몰라도 그렇게 충격적이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속편이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가능성에 희망(...)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아, 전 중간에 좀 많이 웃었습니다. 특히 큐베가.....이건 누설이니 자제하죠. 그나저나 블루레이 언제 나오려나, 그러고보니 이전 극장판도 아직 블루레이 안 샀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